'정몽구 회장 딸' 정윤이 사장, 레이서子 매니저 됐다 "살림하며 시합 쫓아다니는 중" 작성일 01-1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qhtAoM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636ddefbde04d9e09a9a5469106d1ef1f6bfcee167737f72aed266622b7554" dmcf-pid="42bS3kae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001326562zsyb.jpg" data-org-width="1200" dmcf-mid="9ax19lsA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001326562zsy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2de94a8df03f7ae100a1aaae2c16fb1e4a3cf22372d8591ff0772dbe310f3f" dmcf-pid="8f9TpDjJn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현대자동차 정의선 회장의 조카이자 F3 레이서 신우현이 치열한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어머니이자 매니저인 정윤이 씨가 아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6792e161610f4d61dd139ba7615f77ad38602a5fd25ec8520d1c6dcec383735" dmcf-pid="642yUwAind"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세계 무대를 누비는 레이서 신우현의 하루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eb64096eb9eaa4c1254af12970971825166c4a7ea24250b074d73c5c3b6fb186" dmcf-pid="P8VWurcnLe" dmcf-ptype="general">이날 신우현은 레이싱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된 계기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제가 살면서 한 번이라도 무언가에 정말 열심히 해본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게 너무 후회로 남았다"고 고백했다. 이어"이제부터 내가 죽는 날에 내 인생을 돌아봤을 때, '내가 인생을 의미있게 살았구나'라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이며 진지한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3f7734a083d1680250589e21a7eef668f23c5d22ff4c6ad743d327892cce0f8" dmcf-pid="Q6fY7mkLMR" dmcf-ptype="general">집안의 반대에 대해서는 "어머니께서 항상 어릴 때부터 해주셨던 말이 '하고싶은 걸 하라. 할 거면 열심히하라'라고 하셨다. 그래서 열심히 할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a3765b9182812f8147eafa711aab8488aa40281fa3d6915ddf68822a1060e4" dmcf-pid="xP4GzsEo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001326783jhjd.jpg" data-org-width="1070" dmcf-mid="2MOxABUZ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001326783jhj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99861a6ec9ac7b7bef0d73f48a9d195233636b8c40feffdd66753c38920ad0" dmcf-pid="yvheE9ztnx" dmcf-ptype="general"> 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은 그의 어머니이자 매니저인 정윤이 씨였다. 정윤이 씨는 "신우현 매니저이자 엄마"라며 "사실 사이먼이라고 로드 매니저가 있는데, 지금 비시즌이라 제가 매니저 역할을 같이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ffdc849508b57b339b3e65459175bf88478d57e9f6212a254032fa80e02e158d" dmcf-pid="WTldD2qFnQ"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주로 살림살이를 하고, 멘털을 붙들어 준다. 시즌 때는 모든 시합도 빠지지 않고 같이 쫓아다니며 응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0eb0470d0ddfa20cf49fa2c23e9d404db119c8383b113c46b01acc0ddab3bd9" dmcf-pid="YySJwVB3RP" dmcf-ptype="general">또한 정윤이 씨는 아들을 향한 편견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그는 "신우현 선수가 4년 만에 많은 성장을 하게 됐는데, 어떤 분들은 부모의 집안 배경 때문에 남들보다 쉽게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하시는 거 알고 있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이어 "신우현 선수가 운이 좋게 부모님의 도움으로 이 자리까지 온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본인이 피나는 노력을 하는 것을 알아봐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af35e90fa9ad1ba98c66dcb45bdd6704378329543977354fbaf9d9aaed1cfd5" dmcf-pid="GWvirfb0d6" dmcf-ptype="general">정윤이 씨의 말처럼 신우현은 트레이닝룸에서 순발력 훈련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레이서에게 필수적인 목 근육 강화 운동까지 소화하며 고강도 훈련을 쉼 없이 이어갔다. 하루하루 한계를 넘기 위한 그의 노력은 화면 너머로도 고스란히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a9563a81f13f9c1a9fc8efc707512bfdd1c6ec0e348fec82538f39a37df0790" dmcf-pid="HYTnm4Kpi8" dmcf-ptype="general">한편 신우현은 2004년생으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조카로 알려져 있다. 그의 어머니 정윤이 씨는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고문이자 정몽구 명예회장의 삼녀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인숙 “내 몸무게 3㎏ 김영희 딸이 가져가, 손녀 보기 싫어” (동치미) 01-18 다음 '가정폭력→협박 의혹→UFC 벨트 강탈 위기' 두 체급 석권한 괴물, 끝내 '깜짝 복귀' 선언... 타이틀 재도전 유력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