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母 “육아하느라 손발 다 묶인 채 살아..손녀도 미워져”(동치미)[종합] 작성일 01-1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kPn05T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fa8b74efb4221868dd36340b3655c15d208f9e30b2ab76413f2f478aee1a36" dmcf-pid="5ameNz0H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poctan/20260118002744711fhur.jpg" data-org-width="530" dmcf-mid="XQHEhx4q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poctan/20260118002744711fhu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1NsdjqpXSZ"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4bb906aaf200c635f38652d19c5e40fba3e8196a076bcde854e193c4abc191e4" dmcf-pid="tjOJABUZlX"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김영희의 어머니가 김영희에게 서운한 마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6e4ecb3d11e72ffae6f1f2aa9395a8d5c1cde055acafde11572af60e05805d3" dmcf-pid="FAIicbu5hH"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엄마가 호구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58c1c1fa3d3b9c108476781cbe13689d571117e834af68b8b5bf0f75c87a6aed" dmcf-pid="3cCnkK71hG" dmcf-ptype="general">현재 손녀를 돌보고 있다는 김영희의 어머니는 “애를 보니까 손발이 다 묶인 채로 사는 것이다. 갇혀 있는 느낌이 힘들더라. 영희한테 전화해서 내일 등산 가도 되냐고 하니까 다녀오라더라. 자정에 전화가 와서 갑자기 등산을 못 간다고 하더라. 일이 생겨서 딸 봐 줄 사람이 없다더라. 전부다 무너지고 손녀가 너무 밉더라. 내 시간인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b574df0b3ebb0974bfa5ddf2b0d6bd98359cf640107a5ba535ea1894a718c1" dmcf-pid="0khLE9ztyY"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을 좀 일찍 했으면 젊을 때 빨리 봐줄 수 있는데. 손녀 돌보기는 선택이지 필수가 아니다. 본인이 알아서 해야 하는데. 딸은 전화를 끊으면 끝이다. 화도 나고 친구들 보기도 그랬다. 점점 (친구들과) 연락이 끊기더라”라며 자신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는 김영희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95687d6b44450602f0264c4477db4de5ce79bd4dcee127abefd185f2529a0bf" dmcf-pid="pEloD2qFlW" dmcf-ptype="general">김영희의 어머니는 “어느 날 새벽 1시에 전화가 왔다. ‘오늘 딸 뭐 먹였어?’ 하더라. 체한 증상을 보인다더라. 응급실에 가서 수액을 맞고 있다고 하더라. 할 말이 없더라. 잠을 못 자고 뒤척이는데 다음 날 손녀가 왔다. 잘 노는데 영희가 또 손녀를 데리고 병원을 가보라더라. 유치원에서 장염 바이러스가 퍼진 거라더라. 나는 잘못한 게 없었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8ee50d42428d810348efbb673d725988accfee37cdafde113415fa1da1bb721" dmcf-pid="UcCnkK71Ty" dmcf-ptype="general">김영희의 어머니는 김영희가 미안하다는 말없이 평소대로 행동해 서운했지만 돈을 받는 만큼 참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김영희는 “안 미안했던 게 산은 항상 그 자리에 있다. 또 갈 수 있다. 저도 맡기는 입장에서 할 말을 많이 못 한다. 토를 그냥 하는 게 아니라 모든 음식이 보일 정도로 뿜어내더라. 평소에 딸에게 급하게 먹인다”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ukhLE9ztyT"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3c9847c535ac1b955ce429fa286dcbd858d24f7f1f2a5851c23126d8c7df0ee1" dmcf-pid="7EloD2qFCv" dmcf-ptype="general">[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백호, 비결핵성 항산균 진단에 15kg 빠져 달라진 얼굴 “결핵과 비슷”(데이앤나잇) 01-18 다음 'F3 드라이버' 신우현, 과거 충격 사고 고백…"일곱 바퀴 반 굴러, 차체 산산조각" (전참시)[종합]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