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역할 해보고 싶다” 로이킴, 연기 도전 신호탄? ('전참시') 작성일 01-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ziABUZ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7777dcedc3d94c7e069d7c2ef4bf1c5f5dfe389616013d67b85d6b5962f563" dmcf-pid="0Sqncbu5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poctan/20260118010041325xgfy.png" data-org-width="650" dmcf-mid="tAG2xXyO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poctan/20260118010041325xgf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pvBLkK71vS"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13130a38598a0a40af45a6eba3ecdd6d78bd484c8d66af9d47fefaaa4d8af305" dmcf-pid="UTboE9ztSl"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가수 로이킴이 사주 상담을 계기로 배우 도전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며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e65d17a329a8f95f996aafb93e2d646f3e2f2c8f861411961c7409e5e9cb1fb3" dmcf-pid="uyKgD2qFvh"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로이킴과 이한욱 스타일리스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함께 사주를 보며 향후 진로와 인생 흐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ffd0f19ff64a687adcde5059010b671b7c11eb2987b0a6714e68a81d3576d9c" dmcf-pid="7W9awVB3vC" dmcf-ptype="general">로이킴의 사주를 본 역술가 남택수는 “50세까지는 전체적으로 흐름이 좋다”며 “아직 인생 최고의 운이 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30대 이후의 운에 대해 “이것저것 다 해보게 되는 시기”라며 “업의 확장이 가능한 사주”라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a4206769278b3c875b0bc541bb0e2f18cac41567256b25fd5aee54398e45025e" dmcf-pid="zSJCYnRfTI" dmcf-ptype="general">이에 로이킴은 “제가 여러 가지를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왜 배우는 안 하냐고 묻는다”며 “사실 연기는 자신이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하지만 남택수는 “강호동 씨와 사주 구조가 비슷하다. 씨름선수에서 방송인, MC로 계속 업종이 바뀌었다”며 “이런 사주는 하나만 고집하지 말고 다 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특히 앞으로 3년은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게 좋다”며 “망가지는 콘셉트도 잘 어울린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a49de4379b3ff41c8b8149e6d1453bb1d56fd5e2dbe7a1ccfbc1e7ecdbcefe" dmcf-pid="qvihGLe4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poctan/20260118010041591ppnn.png" data-org-width="500" dmcf-mid="F7dIWiMV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poctan/20260118010041591ppn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bc0262ee0e36cd0fd4f95ba99e16b24b456fe00f0b62c9e61b502fcb43a8a9" dmcf-pid="BTnlHod8hs" dmcf-ptype="general">VCR을 지켜보던 송은이가 “만약 배우를 한다면 어떤 역할을 하고 싶냐”고 묻자, 로이킴은 “유쾌한 역할을 해보고 싶다. 장난기 많고 코믹한 캐릭터”라고 답했다. 이에 홍현희가 “동네 바보 역할도 잘 어울린다”고 말하자, 로이킴은 웃으며 “욕심이 나는 역할이라면 시도는 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99974a7b18d12899c4a4d28fd14316bcddffbf1130fa44905dad5428281539f" dmcf-pid="byLSXgJ6hm" dmcf-ptype="general">그동안 음악 활동에 집중해온 로이킴이 이번 방송을 통해 연기에 대한 여지를 드러내면서,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2b02daf8ee271b6bfbfcfcd96374251eae66b132d14e42d3f053e4b2aef4aa6" dmcf-pid="KWovZaiPWr"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이킴 같은 에겐, 내 스타일” 양세형, 이상형 고백 (‘전참시’) 01-18 다음 이혜정, 절연한 아들과 아직도 냉전 "교류 원하지 않아…태도 문제" ('동치미')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