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박서준, 외모 지적 받았다…"취향은 다양하니까, 신경 안 써" ('경도를') [인터뷰③] 작성일 01-1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MOElsAXx">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UsRIDSOcG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a56d3f336f8a504c1a74741b8f0f4ed643ab871aa903222e928b4d07c89a99" dmcf-pid="uOeCwvIk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10asia/20260118020238025tyte.jpg" data-org-width="1200" dmcf-mid="39u4bQfz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10asia/20260118020238025tyt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a5deaa31f5b3e49cb0776963b485ac2c266b38318a9441d1cbaa60acc5581e" dmcf-pid="7IdhrTCEX6" dmcf-ptype="general">배우 박서준(37)이 외모 지적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851154bd9923df728af0d6151a81d63f0e2efd0080cf276bf2ccbfbc0a14bd9" dmcf-pid="zCJlmyhD58"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 출연한 배우 박서준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3bc6bf1092c9d136b779068546cf8e5e1b6edbff6ba2d66fab1c87c2dc90b711" dmcf-pid="qhiSsWlwY4" dmcf-ptype="general">'경도를 기다리며'는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극중 박서준은 연예부 차장 기자이자 한 여자를 18년 동안 사랑한 순애보 이경도 역을 맡아 열연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8d9b00127d2e44acfd571d3e7f6ec9d373832fe6c7d0b7fed122ae51191439" dmcf-pid="BlnvOYSr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10asia/20260118020239307ullu.jpg" data-org-width="1143" dmcf-mid="0DPrAIwa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10asia/20260118020239307ull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4527789fa8d12e423f7622584643e5d0e7fab4889c333a102b59c0ae47ca01" dmcf-pid="bGAXTtHltV" dmcf-ptype="general"><br>박서준은 외모 지적을 받아본 적이 있냐고 묻자 "많다. 세상에는 다양한 취향이 있으니까. 내가 취향이 아닐 수 있다"라며 "별로 신경은 안 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a1da1d227320909a7c7d54db2a493df379f5691d0974b302063afcf4ce4124b" dmcf-pid="KHcZyFXSY2" dmcf-ptype="general">작품 선택 기준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다른 것 같다"며 "'경성 크리쳐'를 2년 찍다보니 현실에 닿을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경도를 기다리며'를 선택했다. 다음에는 또 다른걸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6b6dec15e719c336e8f3b5c8f7115ea96f1545edccdeb3920b17b5a39a4e0c" dmcf-pid="9Xk5W3ZvZ9" dmcf-ptype="general">이어 "개인적 선호도에서 공포는 지양하게 되더라. 깜짝 깜짝 놀라는 게 싫다. 내가 가위에 많이 눌리는 편이라 그런걸 보면 좀"이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이제 곧 40대니까 그 나이대에 맞는 선택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이제는 느와르의 느낌도 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2307d64f592c37a6c887976c64723131758d92c3aafc9280bb7da7acef2e570" dmcf-pid="2ZE1Y05TZK"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전 재산 걸게!’ 스턴건 김동현에게 패배했던 UFC 레전드, ‘제2의 레스너’ 향한 확신…“아스피날? 간? 스티븐슨은 이미 챔피언” 01-18 다음 "안세영 실력에 해설도 충격" 맞대결 13연승 미쳤다! 또 역대급 기록 탄생..."인타논을 갖고 논다" 극찬 폭발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