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향고2' 비행깃값 1인 630만원...유재석 "우리가 내야지" 사비 결제 작성일 01-1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pvAIwa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28b0d391f4b185171286d65371636fc200e45be22e9b65c1ec2c9a0968c429" dmcf-pid="7bha8iMV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oneytoday/20260118055126526ottm.jpg" data-org-width="1200" dmcf-mid="UfBHrTCE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oneytoday/20260118055126526ot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a05c71f007b4233948f9345a611b40e27a42fc2e9b08370b004ce1382a880d" dmcf-pid="zKlN6nRftB" dmcf-ptype="general">방송인 유재석이 예능 촬영에 필요한 고가의 항공료를 직접 부담하겠다고 나섰다.</p> <p contents-hash="254764ad39f5c369fc59fb4df08596c35830103d1f585a27b3f18ea68030bffe" dmcf-pid="q9SjPLe45q"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풍향고2 여행지 결정을 위해 유재석을 비롯해 지석진, 양세찬, 이상민이 모여 이야기하는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3b775d620c0638d10977a0ea4fd10bedf74d072b95de7d164c15822c1bfa3ab9" dmcf-pid="B2vAQod8Gz"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여행지 후보군인 핀란드 헬싱키, 오스트리아 빈, 헝가리 부다페스트, 체코 프라하를 놓고 빈으로 출국해 부다페스트를 거쳐 귀국하는 일정으로 방향을 잡았다.</p> <p contents-hash="e8475594924647c3da7f2a6a87c6e00afba6955b140ce37c0827a0b2ecb7f281" dmcf-pid="bVTcxgJ6Z7" dmcf-ptype="general">이들은 여행사 실장과 통화하며 비즈니스석 기준 왕복 항공권은 1인당 630만원, 이코노미는 110만원이라는 안내를 받았고, 이후 지석진이 "근데 이 비행깃값을 우리가 내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우리가 내야지. 누가 내냐"고 단호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39143a46bd196657cb947d1e0e7841a28fc0eb6c197929f3138b79a20f1d91bc" dmcf-pid="KfykMaiPZu"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제작진을 바라보면서 "진짜 우리가 내냐. '풍향고1' 잘 되지 않았냐"고 했다. 양세찬도 "베트남은 솔직히 웃을 수 있는 가격이었는데 이건 약간 웃음이 덜 나온다"고 했다. '풍향고1' 여행지인 베트남으로 떠날 땐 왕복 이코노미 항공권 가격이 약 43만원이었다.</p> <p contents-hash="a53f879045826264412ab5da6cab2bc069acafc885727ab54534f66e664dc1a0" dmcf-pid="94WERNnQGU"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도착하자마자 촬영을 해야 하니, 비싸더라도 컨디션을 위해 왕복 비즈니스를 타는 게 어떠냐. 우리도 개인적으로 투자할 수 있지 않나"라고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52fe9f56faf43e6ac00021b1d8de86c832e340562f1ca2c5660a63b9f33b08ea" dmcf-pid="28YDejLxtp"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이번에도 항공권 PPL(간접광고)이 있을 것 같아서 제작비로 결제하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다"고 했지만 출연진들은 오히려 이를 만류했다. 유재석은 "왜냐면 우리 돈으로 가는게 우리도 편하다. 제작비로 가면 우리도 조금 약간 그렇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이성민 역시 "그렇지 그래야 좀 큰소리도 치지"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a4eb38d863988db447e388de5b4c029e3d74ac4efb190d83983a1b2b27d0c888" dmcf-pid="V6GwdAoMZ0" dmcf-ptype="general">윤혜주 기자 heyjud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리 "사람들이 진짜 양희은 딸인 줄 알아" [RE:TV] 01-18 다음 제니, 민낯부터 상의 탈의까지 '파격'...독보적 존재감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