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톱4 정호영, 특별히 "감사해" 인사 남긴 인물은? 작성일 01-1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5oe9zt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30decc6d31738731c6fb63e1060495869b28e020cb6ab0f05a36b8246b062e" dmcf-pid="zl1gd2qF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호영, 샘킴 셰프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ydaily/20260118060827611kgme.png" data-org-width="640" dmcf-mid="uXFNifb0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ydaily/20260118060827611kgm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호영, 샘킴 셰프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86a8467ee5ac8be81a2cd360184a98c33ce5f4651035d3f359af445e53866c" dmcf-pid="qStaJVB3I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대한민국 대표 일식 스타 셰프 정호영이 '흑백요리사2' 종영 소감을 전하며 동료 셰프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2b13792912ee26a35c1b3dcdeb53f8c4a67c553530148e80f0975a99f807355f" dmcf-pid="BvFNifb0Ej"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흑백요리사 시즌2가 끝났다. 감사하게도 톱4에 들어갔다"며 치열했던 경연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c5138ce49e7fb3d95588dcfbc4335a3e041b0d9a30ad3a27d28d74b04e9b67e" dmcf-pid="bT3jn4KpIN" dmcf-ptype="general">그는 1대1 흑백대전에서의 탈락과 부활, 그리고 극적인 승리를 거뒀던 팀전과 톱7이 겨룬 요리 천국·지옥 미션까지의 여정을 회상하며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특히 정호영은 샘킴 셰프를 향해 각별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는 "샘킴 셰프와 한 팀이 되어 요리도 하고 대결도 했다"며 제작진과 100명의 셰프, 그리고 샘킴 셰프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즐거웠던 현장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p> <p contents-hash="977d13ba9b7146213d12bf377526a223058cea43b180a22ebd261ae945631a09" dmcf-pid="Ky0AL89UDa" dmcf-ptype="general">한편 정호영은 게시물 해시태그에 샘킴 셰프와 더불어 손종원 셰프의 이름을 함께 올리며 끝까지 동료 셰프들과의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구 장우진-조대성 콤비, 만리장성 넘어 WTT 새해 첫 우승 01-18 다음 국내 유일 F3 드라이버 신우현, 현대 재벌家 편견 정면돌파‥피나는 훈련 공개(전참시)[어제TV]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