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91세 친정엄마, 내 돈 쓰게 하고 명품백은 올케 줘” (동치미)[어제TV] 작성일 01-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uGTDjJ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d7d4e02f36154774d37698370f36740eb9db6530cf29648251a393fa993456" dmcf-pid="YE7HywAi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061745743ppjc.jpg" data-org-width="600" dmcf-mid="xzCjo62u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061745743pp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9280fea32d361f9c21d4f01d3326dd543e7790f083ef564ed0d6acea949877" dmcf-pid="GDzXWrcn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061745925enrm.jpg" data-org-width="600" dmcf-mid="yiJVb1Gh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061745925en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HwqZYmkLh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e51e94d8744be917f4208a70548f85bf8050a4955a6bff7e6d903b7325640434" dmcf-pid="XyQqUYSrvW" dmcf-ptype="general">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친정에서도 호구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82d722f218fb1205a3535b016261c5dc4acbc0bebfe1619d489cc3eb3a94364" dmcf-pid="ZWxBuGvmhy" dmcf-ptype="general">1월 1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엄마가 호구냐’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7003102624ce4c7ab6bfd850f3bc3677ee201d40eba7ace823c087fcbe9bdce4" dmcf-pid="5YMb7HTsWT"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내가 밥통이니? 나만 보면 배고프대!’라는 제목으로 속풀이를 하며 “왜 식구들은 나만 보면 배고프다고 하는지. 내가 밥통이야? 쌀통이야? 애들이 집에 들어올 때 ‘엄마 배고파’ 밥통에 밥이 조금 남아서 다시 하기도 그렇고, 먹기 적으면 식구들 주고 전 아무거나 먹게 된다. 아이도 남편도 덜어주지 않는다. ‘고씨끼리 잘 먹어라’ 그러고 비쩍 마른 빵을 먹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d871fd8bfb827159f193c028d00ddee4a0fbe1e4785fed419fd1e04effcef1d" dmcf-pid="1GRKzXyOWv" dmcf-ptype="general">이어 이혜정은 “집에 반찬이 매일 있는 게 아니다. 김치찌개 하나 있으면 남편은 그래도 먹어주는데 귀한 아들은 ‘엄마 뭐 할 거 없어? 하나 해봐, 해줘’ 그런다. 애들에게는 기어서라도 해서 먹이니까 ‘엄마 이거밖에 없어?’ 입에 붙었다”고 특히 아들에 대해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9d78af24c5929e068623c197070c3d99105b2f858ff9cbcfb613ce125417d4ba" dmcf-pid="tHe9qZWISS"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그럴 때 생각하면 너희 너무하다. 아들에게 언제까지 호구가 돼야 하지? 장가가서도 다른 게 필요하면 아빠에게 이야기한다. 아쉬운 이야기는 저한테 한다. 멋있는 건 아빠한테 가고, 두 번 더듬는 건 내가 필요한 거”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9eb59401f270a3f517ecc948396c354c5a47d3c4883d4975b5d187be6891071" dmcf-pid="FXd2B5YCSl"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혜정은 친정에서도 호구라며 “내가 늘 서운한 거다. 자식들에게만 잘하면 호구 인생 끝날 줄 알았더니 친정엄마가 91살인데 자식한테만 호구인 게 아니라 엄마에게도 호구다. 뭐든지 돈이 드는 일은 나한테 하라고 한다. 엄마가 이웃 누구에게 마음을 쓰고 싶으면 저한테 말한다. 돈도 돈이지만 왜 나한테 그러나”라고 모친에게도 서운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23f59af7d4bc54db28089a672d0c39ddaac8199db2db3658ffa2b69ad71aeea" dmcf-pid="3ZJVb1GhTh"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엄마가 얼마 전에는 ‘내가 화장품이 떨어졌는데’ 그러면 내 것을 살 때 엄마 것도 산다. 91세 노인이 동네에서 머리하면 되는데 저한테 너희 미용실에 가서 염색, 파마를 하겠다는 거다. 그 돈을 자기가 낼 거 아니면서 왜 와서 한다는 거지?”라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4e07e9a64a55f86abd5fd3a170f2a7e5d51a93be1dd58b141050c341cf1db027" dmcf-pid="05ifKtHllC"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가장 분했던 사건으로 “내가 찜한 엄마의 정말 좋은 옷을 큰 올케가 입고 있는 거다. 이 옷 어디서 났니? 어머니가 주셨다는 거다. 좋은 백도 제가 사준 걸 올케가 들고 있는 거다. 너무 서운하고 속이 상한다”며 “저를 호구로 생각 안 하는 게 남편 하나다. 그래도 아직 내가 살아서 호구하는 거지 그런다”고 털어놓았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p1n49FXSlI"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tL823Zvl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시즌 3번째 우승 "올림픽에도 자신감" 01-18 다음 김영희 “친정엄마가 택배도둑, 이제 경찰에 신고하고 싶어” (동치미)[결정적장면]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