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91살 母도 날 호구 취급..돈 들 때만 연락해”(동치미)[핫피플] 작성일 01-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JBJVB3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5c34bdd7389e16183066554fc30bfa8e9a3189d7df58f38aeffc988ee632e9" dmcf-pid="Fuibifb0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poctan/20260118064645059epnm.jpg" data-org-width="530" dmcf-mid="16L9L89U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poctan/20260118064645059epn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37nKn4KpWX"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7f93903738721c18fe808fe5be7dff5bbaa73adc68fff9a7c99f4271d8a2b7c7" dmcf-pid="0zL9L89UlH"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이혜정이 친정어머니에게 서운한 마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6e4ecb3d11e72ffae6f1f2aa9395a8d5c1cde055acafde11572af60e05805d3" dmcf-pid="pqo2o62uTG"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엄마가 호구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e8f5525b601b8628a926e2a7ae53174fa15c26dacb7877ea4504887f2ca34330" dmcf-pid="UBgVgPV7vY" dmcf-ptype="general">이날 이혜정은 ‘내가 밥통이니? 나만 보면 배고프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꺼냈다. 이혜정은 몸이 아팠을 때도 자녀들 식사 챙기기에 바빴다고 말한 후 “아들은 장가를 가서도 일반적인 부탁은 아버지에게 한다. 아쉬운 부탁은 나에게 한다. 어떨 땐 ‘네 인생에 내가 진짜 호구냐?’ 물었다. 늘 서운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4efcdca9c50c30e5dc9b3b8eb7d40487c670bd1035c70c0ba4dea4671166ad" dmcf-pid="u8DMDiMVWW"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자식들에게 잘하면 호구 인생 끝날 줄 알았더니 저희 친정어머니가 91살인데 엄마한테도 저는 호구인 것이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낳았다. 그는 “돈 드는 일이 있으면 나한테 연락한다. 연세가 있으니 (거절도 못 한다). 뭐 하나 사더라도 엄마 것까지 구매하게 된다. 얼마 전에는 ‘너 다니는 미용실에 머리 좀 해야겠다’ 하더라. 심장이 덜컹하더라. 돈을 본인이 낼 것 아니면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b22b1280a44c8f8797057fc0cffe27e0507e97e099b93cae0b4cb9f428d779" dmcf-pid="76wRwnRfSy"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너무 분한 건, 어느 날 밥을 먹자고 하더라. 내가 찜한 엄마 옷을 큰 올케가 입고 있는 것이다. 어머니가 주셨다는 것이다. 제가 사준 가방까지 올케에게 줬더라. 너무 서운하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zPrerLe4lT"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12924bd644932993ec76a9faee413a13c21defae23480323554cf99d45337011" dmcf-pid="qQmdmod8yv" dmcf-ptype="general">[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상도라 싫어” 최백호 재혼→처가 반대 격렬, 딸 낳고서 인정(데이앤나잇)[결정적장면] 01-18 다음 최백호 父母 우월한 미모→호랑이상 국회의원이었다 “모두 떠나”(데이앤나잇)[결정적장면]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