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진세연 향해 "야옹" 애교…"연하도 OK"에 광대 승천 [텔리뷰] 작성일 01-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7psgJ6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901f7552e71310ca1ab17363ba7e2369d44b0f76a5e4a0200346f5107d3d0f" dmcf-pid="Px7psgJ6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today/20260118065244827qktp.jpg" data-org-width="600" dmcf-mid="8uAab1Gh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today/20260118065244827qk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351f49f2b14abea8829603cc0b4ffb5ccae8c3ed8601cd36645308e0e60b88" dmcf-pid="QMzUOaiPv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박서진이 배우 진세연을 향해 플러팅을 했다.</p> <p contents-hash="2f322b8e5a048455582aeb46658a06cadece71bea18f23c4ddbab12c41f4d9cf" dmcf-pid="xRquINnQTp"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지상렬과 공개 열애 중인 신보람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c7482a0cbc8c0daa99e545887a557d653fdb5c9ff79b68d7739b5a57707f58b" dmcf-pid="yYDcV05Tv0" dmcf-ptype="general">이날 지상렬은 걱정이 있는 듯 한숨을 쉬며 "만약에 딸이 16살 나이 차이가 나는 사윗감 데리고 오면 괜찮겠냐"고 최양락에게 물었다. </p> <p contents-hash="bee7f9436b923b20fa25a2426e35629f043fa3c393ce10fb4f6f66bf77eae7fb" dmcf-pid="WGwkfp1yv3" dmcf-ptype="general">이를 본 은지원은 "상렬이 형 마음이 뭔지 안다"며 공감했다. 그 역시 9살 연하와 재혼했기에 잘 알고 있는 마음이었다. </p> <p contents-hash="bc3fc974fc0426eddd177008dafc0e9ee60f478537f7e6898d94eb7449fb8a64" dmcf-pid="YHrE4UtWCF" dmcf-ptype="general">스페셜 MC로 출연한 진세연은 "나이 차이 어디까지 가능하냐"는 질문에 "나보다 어리면 남자로 보일까란 생각을 했는데, 제 나이가 점점 드니까 연하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6e294964a08f06a7c180b3710422e8e3e6076422ddd36389d60c940d259a4b5" dmcf-pid="GXmD8uFYCt" dmcf-ptype="general">그 말에 한 살 연하인 박서진의 광대가 승천했다. 이요원은 박서진에게 "표정 관리 좀 하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515325d42fc6d80045e324a54d9b4e7bc80e0df01dfcf78f9681bb8257725ba" dmcf-pid="HZsw673Gl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서진은 진세연의 목소리를 듣고 "목소리가 원래 그렇게 예쁘시냐. 옥구슬이 여러 개 굴러가는 것 같다"고 플러팅을 시전했다.</p> <p contents-hash="42295d0fbdc71fb0e6caa6678cfd0dc41113588d652d733d0a6a7077d1a0e1e9" dmcf-pid="XvAab1Ghh5" dmcf-ptype="general">진세연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서진 씨를 보니 귀여운 스타일도 좋을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에 박서진이 "야옹"이라며 애교를 부려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ZTcNKtHlv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오인간' 김혜윤, 로몬과 장동주의 다시 바뀐 삶에 "자, 이번에도 소원은 이뤄졌어" 01-18 다음 ‘父母 없이’ 최백호 결핵+강제 전역에 “밤무대 펑크 가수, 음악의 길”(데이앤나잇)[어제TV]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