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오인간' 김혜윤, 로몬과 장동주의 다시 바뀐 삶에 "자, 이번에도 소원은 이뤄졌어" 작성일 01-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4PUQqpX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8fe869894723ac13f327b1056e1edc538e4e4c0ec89f29509c9b78444b4e91" dmcf-pid="08QuxBUZ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BSfunE/20260118065103545ntpp.jpg" data-org-width="700" dmcf-mid="FrOLINnQ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BSfunE/20260118065103545ntp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8bf00318c99af756b376478e1abf28bbb4637aa771427e608e73d19ac25153" dmcf-pid="pLa8Nx4qTx"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로몬과 장동주의 인생이 다시 바뀌었다.</p> <p contents-hash="3c7d7d55879028e6b422aef0edf8816c7110b0569b51ba13d5f6563ae347b4c6" dmcf-pid="UoN6jM8BlQ"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에서는 강시열과 다시 만난 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66d97c9ff9b12a7e553af78be0cfe656bd673a3c8b65945dee585bbd7021df8" dmcf-pid="ugjPAR6bWP" dmcf-ptype="general">강시열과의 첫 만남 후 9년이 흐른 어느 날, 돈이 필요하던 은호는 강시열의 성공을 확인하고 그를 찾아갔다.</p> <p contents-hash="7c4212d40286c1938c6f8bc2374686ab1d1a404d78f103feae3fb5221290c030" dmcf-pid="7aAQcePKS6" dmcf-ptype="general">은호는 강시열을 향해 "오늘이 바로 그날이야. 네가 오랫동안 기다리고 바라왔던 그날"이라며 "너도 이제 제법 부자가 됐잖아. 드디어 내 고객이 될 수 있다는 소리지. 말해봐, 소원이 뭐야?"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9774232f0ee5218a68a98b6b4804d3b446a9f40ddf0ef3da10497e1ba7341f63" dmcf-pid="zNcxkdQ9W8" dmcf-ptype="general">그리고 은호는 "참고로 소원은 아주 신중하게 비는 게 좋을 거야. 대가를 아주 비싸게 받을 거거든"이라는 당부도 했다.</p> <p contents-hash="4282bac3500547d1309dedea28fbc97e281a3c5faa56c730f8fe9f530b6fb554" dmcf-pid="qjkMEJx2W4" dmcf-ptype="general">하지만 강시열은 소원이 없다고 했고 은호가 이야기하는 어떤 것에도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p> <p contents-hash="32ded0f7572c471c48d88f8cb5224e201382bd92df9882250d33285f18940839" dmcf-pid="BAERDiMVlf" dmcf-ptype="general">이에 은호는 "지금 당장이야 바라는 게 없을 수도 있지만 인간의 삶은 아주 연약한 거거든. 아주 작은 일로도 쉽게 부서지기 나름이지. 그럴 때 내 도움이 필요할 거야"라며 반드시 자신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라며 자리를 떠났다.</p> <p contents-hash="144a24fdec4c2c0ed2f406fdbf2dfcadfec34a630b773dc3a34782399f8d7d2d" dmcf-pid="bcDewnRflV"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때 강시열은 "내 삶이 온전하고 모든 것이 제 자리에 있었을 때 그때의 나는 잘 알지 못했다. 인간의 삶이 얼마나 연약한지 또 얼마나 쉽게 부서지는지"라고 회상해 이후 그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4e60566d52de51b95ebae6ee8c699db5e30bf4158ea604989824d80ea950e7d" dmcf-pid="KgjPAR6bl2" dmcf-ptype="general">이어 강시열은 자신과 운명이 바뀌어 버린 친구 현우석의 현재 모습을 보고 착잡한 마음이 되었다. 현우석은 유명한 선수는커녕 자신이 몸담고 있던 구단에서 방출을 당해 강제 은퇴를 하게 되었던 것.</p> <p contents-hash="ddd991ac73e1dfeba3037f4ac1d9d0263b234075ffb4cd3c4222777eb50d7441" dmcf-pid="9aAQcePKl9" dmcf-ptype="general">이에 강시열은 "우석아 너 혹시 소원 같은 거 없냐?"라고 물었다. 그리고 강시열은 "나는 이 순간을 아주 오래도록 후회했다"라고 말해 현우석의 소원을 비는 일이 어떤 대가를 가져왔음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db12c9a8c8eece87be0234c1c3961396f6596f5ae700de3924cd0573d66aca7d" dmcf-pid="2NcxkdQ9vK" dmcf-ptype="general">이어 곧 소원의 결과가 드러났다. 현우석은 원래 그의 운명이었던 유명한 프로 축구 선수가 되는 삶을 되찾았고 강시열은 현우석의 현재 모습이었던 별 볼일 없는 삶으로 돌아가버린 것.</p> <p contents-hash="7ebbfb61cbff33889fea298cb16929de70eab3d716d4cac2d04198fc10d76649" dmcf-pid="VjkMEJx2yb"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때 은호가 그 앞에 등장했다. 이에 강시열은 "뭐예요? 지금 뭐가 어떻게 된 거예요? 내가 갑자기 왜 여기 있어요"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85343694aba7b9b20092790db54b97e9009a81d0568ec1a36b34545c453dc55a" dmcf-pid="fAERDiMVhB" dmcf-ptype="general">그러자 은호는 "소원을 빌었잖아. 그러니 대가를 치러야지"라며 "내가 말하지 않았나? 소원은 들어줄 수 있는데 방식은 내가 정한다고. 자 이번에도 소원은 이뤄졌어"라고 말해 뒤바뀌어 버린 강시열의 삶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159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대家 조카’ 신우현, '재벌가 드라이버' 시선에 母 정윤이 입 열었다 ('전참시') 01-18 다음 '살림남' 박서진, 진세연 향해 "야옹" 애교…"연하도 OK"에 광대 승천 [텔리뷰]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