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딸, 오빠와 차별 대우 당했다..서러움 폭발 “집값도 보태줘”(동치미) 작성일 01-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Zun4Kp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185d1079a9198b51e9f3c1fa733a8039033bf82032269594440cd2875304c5" dmcf-pid="9j57L89U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poctan/20260118070544066dudj.jpg" data-org-width="530" dmcf-mid="btq8wnRf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poctan/20260118070544066dud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2A1zo62uCD"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167bce126c75b197463c51922c76660b562a317b774e80548c65ba67f029b439" dmcf-pid="VKcI7HTsvE"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이혜정의 딸이 차별을 당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e4ecb3d11e72ffae6f1f2aa9395a8d5c1cde055acafde11572af60e05805d3" dmcf-pid="f9kCzXyOWk"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엄마가 호구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7ebdd32e7f219849f62469df120c69c400c9aa134ddbe47bda6a72d17cfd5446" dmcf-pid="42EhqZWICc" dmcf-ptype="general">이혜정의 딸은 “제가 엄마한테 호구다. 오빠도 있는데 식당 예약부터 집안의 소소한 문제까지 저한테 전화를 한다. 오빠와 갈등이 있을 때마다 저한테 다 이야기를 하신다. 서운함이 좀 있다. 오면서도 계속 겁이 나는 게 이런 이야기를 엄마랑 해본 적이 없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c857ad6d2c0e5bccca19d810bb07767d41ccad86022bc4a0ce57b9cc0b785b3" dmcf-pid="8VDlB5YCyA"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과일을 사면 늘 좋은 건 아들에게 보냈다. 딸에게는 남은 것을 건넸다. 어느 날 딸이 ‘엄마는 오빠밖에 모른다’ 폭격을 하더라.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쏟아서 퍼붓더라. 그게 화살처럼 꽂히는데 ‘동네북’인가 싶더라”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af752b5f74486cc136ecd54c57b1677f46b3a26a122ef2eb5048b2e8a988339" dmcf-pid="6fwSb1GhTj" dmcf-ptype="general">이혜정의 딸은 “오빠에게만 너그럽다. 갑자기 너무 화가 나는 것이다. 원래 엄마였으면 차에서 내리거나 저를 안 보셨을 것이다. 한참 제가 이야기를 하다가 가만히 있었다. 눈물도 터졌다. 엄마가 ‘너 속 시원하면 됐다’ 하더라”라며 그날 이후 조금 더 이혜정과 가까워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e222b7ab1c41ffe9ed8e78fc984c623932bd0de5c14fbefd649bd8674f36069" dmcf-pid="P4rvKtHlyN" dmcf-ptype="general">결혼할 때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았다고 밝힌 이혜정의 딸은 “오빠가 얼마 전에 좋은 집으로 이사를 갔다. 엄마, 아빠가 그 집에 갈 때 도와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오빠한테 너무 퍼주는 것 아냐?’ 싶더라. 가족 식사를 하면 대식구 식사 비용은 늘 부모님이 부담을 한다. 제가 식사 대접을 하겠다고 하면 오빠 식구를 부르더라”라며 서운한 마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f57de14b9998dfced66e43699f17efac8bd9a13d198ec866e661e3d48bd8e2b" dmcf-pid="Q8mT9FXSha"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딸은 결혼한 지 얼마 안 됐다. 아들 가족이 더 편한 것뿐이었다. 아들 부부보다는 손녀들을 보고 싶은 게 컸다. 딸은 평소에도 밥값을 잘 내서 딸한테는 얻어먹어도 될 것 같았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86cf442f6e09a2824c089f6459652c0e549ecb1b650906133fc0f687b61ff81a" dmcf-pid="x6sy23Zvvg"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사위, 며느리 중 누가 더 잘하냐는 질문에 “그놈이 그놈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a671bd7c9ac089339668d28de8b8fa990824807c721d10b29d4bf61b2d36efa" dmcf-pid="yv2MINnQvo"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748fb8fd0cb96035ce2ed4a40ce59bf53cd489cc53980ba1ca5cdff741ac11da" dmcf-pid="WTVRCjLxlL" dmcf-ptype="general">[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7살의 윤지성, 욕 많이 먹었지만 미안함 갖지 말길"…워너원 리더→배우 성장기 [TEN스타필드] 01-18 다음 누리호 수출하려면 성공률 90% 필요하다는데…'팰컨9' 등 성공률 보니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