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남지현, 문상민 '대군' 고백에 경악…대환장 '영혼 체인지' 서막 ('은애하는') 작성일 01-1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wW23Zv5U">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XYrYV05TG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a48272d46608b80f76bdd6afc87ec3da12e417d890076bc9a5dd5dcf4e0641" dmcf-pid="ZGmGfp1y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10asia/20260118072727813oypz.jpg" data-org-width="1200" dmcf-mid="YOoQmod8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10asia/20260118072727813oy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8a0d0577b10fcbbdb9ae9017c79b90a9ddf57629c1136c7c895561d0b126c1" dmcf-pid="5HsH4UtW13" dmcf-ptype="general">문상민과 남지현이 신체가 바뀐 가운데 남지현이 문상민의 정체를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71c88ac06773196214de405190443a8103a7ff2b0e358167d7c55e19c35d0484" dmcf-pid="1ZIZ673G5F"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밤 9시 20분 방송된 KBS2TV '은애하는 도적님아'(연출 함영걸, 이가람/극본 이선)5회에서는 신체가 바뀐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7898033221b540a7c695feeced91ef2a5ebcaa83328f78de98da0f2bd94f0f1" dmcf-pid="t5C5Pz0HZ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홍은조와 이열이 신체가 바뀌게 됐다. 당황한 홍은조는 이열의 몸으로 이열의 혼이 들어간 홍은조 신체에 "그러니까 선왕 전하의 차남이라는 거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c9f979dc8039fdc7c1756811fd9db24ee7d78580efd90f0a28ef827e948904ff" dmcf-pid="F1h1QqpXY1" dmcf-ptype="general">이열이 그렇다고 하자 홍은조는 "현시 주상 전하의 동생이시고 그말인 즉슥 조선의 왕자라는 거냐"고 확인했다. 이에 이열은 또다시 대답으로 그렇다고 했다. 이열은 "풍문만큼 미남자라서 많이 놀란 모양이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132b3b4fe0489ef413e0411b42761f3a651ad38c8259f0c1e7c9c003ecb5b3" dmcf-pid="3tltxBUZ5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10asia/20260118072729068rcif.jpg" data-org-width="1200" dmcf-mid="Gu6gWrcn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10asia/20260118072729068rc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0e03ba6ab0aca8c3ee484c22e0f5fc04bbfc9be3dcad6c7bd3fab6c63810" dmcf-pid="0FSFMbu5HZ" dmcf-ptype="general"><br>홍은조는 대답을 하지 않고 먼산을 봤다. 머쓱해진 이열은 "깨어날 때 궐이지 않았냐 난 대충 짐작한 줄 알았다"고 했다. 홍은조는 또다시 대답을 하지 않고 고개를 숙였다. 이열은 "갑자기 말이 없냐"고 했다. 이에 홍은조는 "저도 무슨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며 "입에 담았던 말이 자꾸 자취를 감추는 이유는 대군이라는 두 글자의 지엄한 때문인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a6c94819978a51057c3a76a1172d5e3eec9563fde60523b9981acf15efbd25a" dmcf-pid="p3v3RK71HX" dmcf-ptype="general">이열은 당황하며 "답지 않게 왜 이러냐"고 했다. 홍은조는 "지금껏 내뱉었던 모든 말들을 상기 시키는 중인데 그중 대역죄가 있냐 있다면 뭐 사죄의 시간을 주실거냐"고 했다. 이열이 하던대로 하라 했지만 홍은조는 "하던 대로 하다가 목이나 잘려라 그런 뜻이냐"며 "이날 이태껏 왕실 언저리 분조차 뵌 적이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68c5e16ea3b48df22d0cf3b2721e9a5b115a16f7f582cf60b4d3512e516100a" dmcf-pid="U0T0e9ztGH"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갑자기 어느날 왕실의 중심부 그것도 정점에 계신 분을 대면하려니 황망하지 않겠냐"고 했다. 이열은 "그래서 내가 말 안 한 거다"며 "다들 이렇게 어려워 하고 불편해 하니까 대군이란 이름이 대단해서 숨긴 게 아니다"고 했다. 하지만 홍은조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고 이열은 시키는대로만 하라며 이열 행세를 시켰다.</p> <p contents-hash="457730e923b83dc828033aec7f216e132adf88d211815bfc7514c6db579a5232" dmcf-pid="upypd2qFXG"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세 연하 여친 모친에게도 명품 목걸이…지상렬, 싱글 탈출하나 01-18 다음 최백호, ‘사회생활 못 하게’ 협박까지 받은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