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우승 전문' 최강록, '마셰코'→'흑백' 다음은?…"글쎄요, 도파민이 달라" [엑's 인터뷰①] 작성일 01-1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c39FXS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65e91ac76b1355c0fdb6d030f51de5b8004e3d38c1cd24760cedc4d4caf5b2" dmcf-pid="8Hk023Zv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넷플릭스 / '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2438221atox.jpg" data-org-width="1000" dmcf-mid="9LOIHODg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2438221at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넷플릭스 / '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9c17b60ca17a6c5604a7f720d509984356d72cdb5dc263730d1d030dfc017" dmcf-pid="6XEpV05T5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요리사 최강록이 '흑백요리사2'로 두 번이나 요리 서바이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56f8824d8812b783155e803331d7fec83ce0c253167ce6acbdd68ef9cdb31ecf" dmcf-pid="P0IbxBUZ5I" dmcf-ptype="general">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2')의 김학민 PD, 김은지 PD, 우승자 최강록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f7755c5f07442ce14fcecccf3dd2f0ca36eb4f206bcb0538830099f44dd2d9a" dmcf-pid="QpCKMbu51O"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으로, 지난 13일 시즌2의 최종회가 공개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fe8986c7681c5d5ec0c064d3ec1b697e0eb90139695a789e7998406a4cf484" dmcf-pid="xUh9RK71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넷플릭스 / '흑백요리사2' 백수저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2439632tigo.jpg" data-org-width="1500" dmcf-mid="2DAFKtHl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2439632ti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넷플릭스 / '흑백요리사2' 백수저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1b59802e00fae85cbc971173166a2b20688805dc40f8edcd5961e97564d946" dmcf-pid="yA4sYmkLGm" dmcf-ptype="general">시즌1에 출연했던 최강록은 시즌2에서 '히든 백수저'로 김도윤과 함께 깜짝 출연해 시작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17cea677990fec9f5c595dec97172e62d955cb66b0375876930bb31091db54b3" dmcf-pid="Wc8OGsEoHr"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록은 "재도전해서 좋았다. 부담감이 조금 많이 있었다. 시즌1이 너무 인기가 많았어서 '형만 한 아우 없다'는 말처럼 시즌2가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이런 첫 번째 부담이 있었다. 또 많은 분들이 올라가고 싶어 하시는데 제가 그 자리에서 빨리 떨어지면 어떡하나, 이 두 가지 부담이 제일 컸다"면서 "결과적으로 잘돼서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ecbda83e708614a859230e9f2e2f40cbac90606105922ff8ec3dd69353f232b" dmcf-pid="Yk6IHODgX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최강록은 2013년 '마스터셰프 코리아 2'에서 우승한 바, 13년 만에 무려 두 번째 서바이벌 우승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37edfe3a08068800b76c008a2cd922961182e3bd8c9373895fdd3e6279fa2a" dmcf-pid="GEPCXIwa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2441017tgnq.jpg" data-org-width="1000" dmcf-mid="VjtJkdQ9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2441017tg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bfb7828ef1f6626bff7d30c0daaf43efc24ab09e4c916b70431582316cd25e" dmcf-pid="HDQhZCrNYE" dmcf-ptype="general">최강록은 "'마셰코2' 때가 요리사로서 아이디어나 체력적으로 창의적인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최고점이었던 것 같다. 그때 36살이었다. 13년이 지났는데 그 기간 동안의 몸이 쇠약해지는 느낌이다. 머리도 잘 안 돌아가는 거 같고, 고인물이 된 느낌에서의 우승은 좀 더 남달랐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3790796dc70891ef60c5ca10fb77f917affcf1093821f69ccfbf5b1e5d71982" dmcf-pid="Xwxl5hmjtk" dmcf-ptype="general">또 '흑백2' 결승전에서 깨두부 요리를 선보였던 최강록은 '마셰코2'에서도 깨두부 요리를 했다는 공통점이 있다.</p> <p contents-hash="8b63606af31e409a3b095c8436b7868b92e04a1240077100e07f80eb3da8ea2d" dmcf-pid="ZrMS1lsAY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마셰코2' 때는 디저트라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았고 회상한 최강록은 "이번에 그걸 노리고 한 건 아니다. '나를 위한 요리'라는 주제였는데, 방금 말한 노화로 (요리할 때) 힘든 작업을 빼는 저를 본 적이 있다. 자꾸 몸 상태에 맞춰 메뉴를 타협했다"면서 "아직 조금 더 할 수 있다는 확인 차원에서 많이 저어야 하는 깨두부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220261b41d83a85b91a9bc3398d84d40e8ce0148602f3ca5036786c8dff55b" dmcf-pid="5d7NOaiP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넷플릭스 / 최강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2442389exbn.jpg" data-org-width="1000" dmcf-mid="fYFiEJx2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2442389ex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넷플릭스 / 최강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de59fac8280588679880b281865163583904a3a28f7537110e3c4832ccb9df" dmcf-pid="1JzjINnQXj"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이 걸린 깨두부를 선택한 그는 "초조했다. 무한 요리 천국에서 못해도 지옥에서 하면 된다는 생각을 했다. 두부 지옥을 보고 굉장히 불타오르는 감정이 있었다. 지옥을 할 생각으로 한 가지만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158c4100e82b3bba4e35fb932983495373ab963780044a7e5e7040c0e8d1e9a" dmcf-pid="tiqACjLxZN" dmcf-ptype="general">특히 '마셰코2' 당시 심사위원 강레오의 소위 말해 '야리는' 눈빛을 받았던 최강록은 이번 '흑백2'에서도 안성재에게 같은 눈빛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efae1cff88dba6227a99bc50f15e2027b412036186aeea13ce7e0d97c4a513ff" dmcf-pid="FnBchAoMta" dmcf-ptype="general">최강록은 "그 기분은 직접 당해 보셔야 한다"면서 "지금은 눈이 야들해지셨는데 13년 전의 부리부리한 눈빛은 강레오 셰프를 모르던 저로서 굉장히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흑백2' 우승 후 강레오로부터 "축하해"라는 연락을 받았다고.</p> <p contents-hash="5590f262728ba320eebd2e1f05fdd336e7b9457c20d097b33ce17c5eccbcd209" dmcf-pid="3LbklcgRtg" dmcf-ptype="general">두 서바이벌 모두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해 '시즌2에 강한 남자', '도파민 중독자'라는 수식어를 얻은 최강록은 또 다른 서바이벌에 도전할 생각이 있는지 묻자 "글쎼요. 근데 사실 그 도파민이 좀 다른 것 같다. 필요할 때가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c0eb8a25ccdad1680f6b702da9e999fa3eddb05798a3b70c838c80e61c37d79" dmcf-pid="0oKESkaeGo" dmcf-ptype="general">사진 = 넷플릭스 </p> <p contents-hash="d6e08dec50773f7c1e643a94c8d49cc5658755063bcbd8177cb7c3a0e281b28e" dmcf-pid="pg9DvENdZL"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아직도 오른다, 언제까지? 01-18 다음 수류탄 핀 뽑았다! '컴백 D-2' 원어스, 신곡 'Grenade' MV 티저 공개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