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돌이' 임우일, 105만 원 식사비 결제 후 "이게 말이 되냐" 오열 작성일 01-1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zBB5YC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11dcfb544617697a192ce96fd635b44a2aba301f93acc3dbbfe4446279f699" dmcf-pid="uGBKKtHl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072127609fubb.jpg" data-org-width="650" dmcf-mid="3Adiifb0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072127609fub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27e3fb8183e1c114931702886c1e329e6274f3a4ac6839fa86bf9d0404ac3e" dmcf-pid="7Hb99FXSJ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독박투어4'의 홍인규가 새해 첫 '최다 독박자'가 되어 2년 전 했던 '바나나 인간' 분장을 재현해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04af8e7ece116b4c46992d4e0aa5e9a72632f2076ced0b6818c9473bc9eb16b" dmcf-pid="zXK223ZvJQ"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2회에서는 말레이시아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2026년 첫 '여행 친구' 임우일과 함께 쿠알라룸푸르의 명소인 '스카이 레스토랑'을 만끽하는 현장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abefc616c753f51bc95f8a89f4c330098951a8646e5bdec6f3666e09cc1a7c97" dmcf-pid="qZ9VV05TeP" dmcf-ptype="general">또한, '원숭이 마을' 투어 후 '최다 독박자'로 확정된 홍인규는 벌칙으로 '바나나 인간' 분장 및 현지 특별 보양식인 '우환'(소의 고환) 먹방을 완벽 수행해 새해에도 변함없는 '독박 정신'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77f791f4b82d6c206ca906a8bf42ffc76c09de76c0e3d1855aecedc846ddb93" dmcf-pid="BRDrrLe4L6" dmcf-ptype="general">이날 유세윤은 "우일이가 한국으로 먼저 돌아가니까, 마지막 저녁 식사이니 만큼 고급 레스토랑을 예약했다"며 '스카이 레스토랑'으로 안내했다. </p> <p contents-hash="fa43e279395e5a590901f68cd246f26c5e6c5a894961d4f6f1fcc26466f7a160" dmcf-pid="bewmmod8R8" dmcf-ptype="general">1인 당 식사비가 약 14만원이라는 설명에 '절약왕' 임우일은 "이렇게 비싼 곳은 미리 상의를 하셨어야지 않냐? 내가 걸릴 수도 있는데"라며 긴장했다. </p> <p contents-hash="3ac6871eb34798784d17c9a93400f6a3ba26063c0500c984efeccce42783595b" dmcf-pid="KdrssgJ6R4" dmcf-ptype="general">홍인규 역시 "우리 6명이면 최소 84만원인데, 그 정도면 우일이 두 달 치 식비"라고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b2466c587a0ab823cfdd8fa497532f6b824fb7818095ff46203664909c38e432" dmcf-pid="9JmOOaiPLf" dmcf-ptype="general">이윽고 '스카이 레스토랑'에 도착한 '독박즈'는 초대형 크레인이 '이동식 식사 공간'을 약 45m 상공까지 끌어올린다는 말에 입을 떡 벌렸다. </p> <p contents-hash="d97d152987bccc54b0b38d1b9abed7f44f97279814c457054a4852ecfb5bc204" dmcf-pid="2isIINnQeV" dmcf-ptype="general">이후 각자 정해진 좌석에 앉아 안전벨트를 착용했다. 서서히 식당이 하늘로 올라가자 임우일은 "여기서 죽더라도 영광이다. 제가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같이 갈 수(?) 있어서…"라고 유언을 남겨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4d799b2214fee63f7681a242baa40f8a1c359fb4417ce21c6384d85170f0828e" dmcf-pid="VnOCCjLxd2" dmcf-ptype="general">드디어 하늘 위에서 고급 코스 요리가 서빙됐고, 다급히 와인을 주문해 병나발을 분 '독박즈'는 고소 공포증 극복하며 야무지게 식사를 올킬했다. </p> <p contents-hash="757fa36bc85b230b95eef474604082fc6755831d7f6c3af7a67eb744d4238b3a" dmcf-pid="fLIhhAoML9" dmcf-ptype="general">'새신랑' 김준호는 사랑꾼답게 김지민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지민아, 오빠가 남자의 심장을 보여줄게"라며 '스카이 레스토랑'에서의 뷰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b43b0c64cdb8c32fe4fa3256870804fb2c8fb8b4f916f4fa5c06e647980a099d" dmcf-pid="4oCllcgRJ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근느 "당신의 눈동자의 건배!"라고 외치며 애정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1f1bfd6f7b7c7b8f5d65cd422d9ec7bbad20341498f051bfed46f1f1fb1fd357" dmcf-pid="8ghSSkaeib" dmcf-ptype="general">심장 쫄깃한 식사를 마친 이들은 운명의 돌림판 게임으로 105만원에 달하는 식사비를 정하기로 했다. 여기서, 임우일이 한국으로 떠나기 직전 독박자가 돼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p> <p contents-hash="85aa391bee63240dea0bc38f20ad21fbc4de858707f55bac70d0d87d761bf8ee" dmcf-pid="6alvvENdLB" dmcf-ptype="general">임우일은 "최근 어머님께 사드린 30만 원 짜리 대게 요리가 제 인생에서 제일 큰 식비 지출이었는데, 지금 이게 말이 되냐?"며 오열했다. </p> <p contents-hash="ae195a5ae5895e51e46bf21d32fb47884f14dc40100f783d6ba5bb332c6786fa" dmcf-pid="PNSTTDjJJq"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미안하다. 내가 아까 와인 세 병을 추가해서 돈이 더 나온 것 같다"고 자진납세(?)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b37fca4507657501e89cfe157591eb43dabffb9a009bc681e69dc368c1c0fc" dmcf-pid="QjvyywAi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072127829epss.jpg" data-org-width="790" dmcf-mid="0UxRRK71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072127829eps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877863b2bcdde4b6e553c8173b42df68a4f11b84ffc1c86ee96ab4f60d0b2a" dmcf-pid="xATWWrcne7" dmcf-ptype="general"> 임우일이 떠나자, '독박즈'는 다음 날 아침 '스카이 미러' 투어를 떠났다. 동양의 우유니 사막으로 불리는 '사사란 비치'는 얇은 물 층이 하늘을 완벽히 반사해 '스카이 미러' 같은 특별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관광 명소로, 홍인규는 "이곳에서 2026년을 맞아 '독박즈' 단체 사진을 찍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c2e99871712f561e304a523e20e221e4cc24639995456678f465283bcadb199" dmcf-pid="yUQMMbu5iu" dmcf-ptype="general">직후 렌터카를 탄 '독박즈'는 차량비를 걸고 '면봉 입으로 구부려서 코에 넣기' 게임을 했는데 여기서는 김준호가 꼴찌를 했다. </p> <p contents-hash="0b5b04939f05a004244d985460606b30805057a1a1d0273cb647e3f6e0a4b983" dmcf-pid="WHb99FXSRU" dmcf-ptype="general">잠시 뒤, '사사란 비치'로 가는 선착장에 도착한 '독박즈'는 보트에 올라 '스카이 미러 투어비'를 건 독박 게임을 했다. </p> <p contents-hash="2c77a571e6146476b4c88c33a2e270d24311f71e05d527b40f587110b64ab77d" dmcf-pid="YXK223Zvnp" dmcf-ptype="general">기억력이 관건인 '강 건너 강' 게임을 하게 된 가운데, 김대희가 엉덩이 뽀뽀는 물론, 옆사람의 볼을 핥아 아밀라아제를 투척하는 극악의 스킨십을 시도했다. </p> <p contents-hash="edf78a447f44b79d48d7b1d5bcd1897cbdbe0b2d67fd38ebbe10fd9f0f6c81e9" dmcf-pid="GZ9VV05TL0" dmcf-ptype="general">이에 경악한 장동민은 결국 김준호에게 스킨십을 시도하다가 '멘붕'이 와서 독박자가 됐다. 장동민은 "사실 준호 형 얼굴을 혀로 핥을 바에야 돈 내고 말지"라는 반전 속내를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8445b04c32858664af342f790ea61b73bc300055d06e6397a785bde764c45d8" dmcf-pid="H52ffp1yi3"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갑자기 빗줄기가 굵어지고 강풍이 불었다. 투어 담당 직원은 "기상 악화로 투어를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72c0d256e83387ec5e1239706e71cfcde0550ab63a08d3784485f830cb571248" dmcf-pid="X1V44UtWdF" dmcf-ptype="general">어쩔 수 없이 '스카이 미러' 투어를 못하게 된 '독박즈'는 근처서 식사를 마친 뒤 '원숭이 마을'로 유명한 '말라와티 힐'로 이동했다. </p> <p contents-hash="058867d7768a1e11e01492776d5bc63b182ee93bae086f76e2d9ad8fe53d1b24" dmcf-pid="Ztf88uFYet" dmcf-ptype="general">홍인규는 "나와 세윤이가 원숭이 띠여서 그곳에서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고 '최다 독박자'를 피하고픈 바람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a4071b7435d798fc22b14adaa48128c231c3877d23e6bcad58212fef90925845" dmcf-pid="5F46673Gi1" dmcf-ptype="general">'원숭이 마을'에 도착한 '독박즈'는 바나나와 땅콩 등을 나눠주면서 원숭이들과 교감했다. 나아가 원숭이들에게 먹이를 줘서 먼저 선택받는 순서대로 독박에서 제외시키기로 했는데, 여기서는 홍인규가 또 꼴찌를 해 '최다 독박자'로도 확정됐다.</p> <p contents-hash="6d0a91a2d51486cdf97ef829fe522a03d342eb3567b0630f13e17b6fd01edd46" dmcf-pid="138PPz0HR5" dmcf-ptype="general">홍인규는 "지금 내리는 이 비가 내 눈물인 것 같다"며 '바나나 분장'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0e45da83ae5620c1a41d6157131cabb3322baa93e20d28c7c4ff89699404ee1d" dmcf-pid="t06QQqpXnZ" dmcf-ptype="general">앞서 2024년 말레이시아 여행 당시 '바나나 인간'으로 변신해 현지를 강타(?)했던 홍인규는 2년 만에 '바나나 맨 리턴즈'를 선보였다. 또한 그는 현지의 특별 보양식 먹기 벌칙을 추가로 수행했는데, 무려 소의 고환인 '우환'을 먹는 벌칙을 두 눈을 질끈 감고 완수했다. 오만상을 찌푸린 그는 "도가니탕 먹는 맛이랑 비슷하다"는 리얼 소감을 남기며 말레이시아 여행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0f4c7c92ce32a5db57b62c4ee43862031530875d0c3ec17cc963972601537f24" dmcf-pid="FpPxxBUZiX" dmcf-ptype="general">"비싸도 나만 아니면 돼!"를 외치는 '독박즈'의 대환장 여행기는 24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4회에서 계속된다.</p> <p contents-hash="cd6a28e2de1a02afcda27cdeb8b9c7ecbd63783653633c62dd413e315ce2e909" dmcf-pid="3UQMMbu5dH"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름은 우주" 이민우, 생후 한 달 된 둘째 딸 최초 공개…'아빠 판박이' 01-18 다음 '75세' 최백호, 비결핵성 항산균증 투병 "15kg 빠져, 죽음이 현실" (데이앤나잇)[전일야화]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