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한 번에 경차 한 대 값"…현대차 오너家 신우현도 허걱한 F3 작성일 01-1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xEEJx2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ad32a0e5b1c13bdfbcad85d9fbfd4d9812ad1eceea51e2e25fd52ea5f79e22" dmcf-pid="ycyzzXyO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oneytoday/20260118071944079umeu.jpg" data-org-width="650" dmcf-mid="QWqdd2qF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oneytoday/20260118071944079um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8807307bdca42b9acec0617a58b0373c1c76fc7ba068dfe1660914295f615e" dmcf-pid="WkWqqZWI5x" dmcf-ptype="general">현대차그룹 오너 일가의 일원인 포뮬러3(F3) 드라이버 신우현이 '돈 먹는 하마' 모터스포츠의 현실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bdbda4f11cc7c24b0d6a34692d279aa1b27a4c294fc3e2f9cc02d676f146fe1" dmcf-pid="YEYBB5YC5Q" dmcf-ptype="general">17일 밤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F3 무대에서 활약 중인 신우현과 그의 매니저인 어머니가 함께 출연해 치열한 레이싱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859d3155afd8e4c5c2bd7ea927bd9ad0f0f29a2fcbced978f5db4e69d174edd" dmcf-pid="GDGbb1GhXP" dmcf-ptype="general">이날 신우현은 "F1에서 우승하면 팀 상금이 수천억 원에 달하고, 드라이버 연봉도 어마어마하다는 얘기가 있지 않으냐"는 질문에, "실제로 돈을 받고 뛰는 레벨은 F1이 거의 유일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F3나 F2는 상금이 있긴 하지만 많아야 200만~300만 원 수준"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82406520316e6b44d0df7671b16777a1226a397b39ae9df18cefc53b131933d" dmcf-pid="HwHKKtHl16" dmcf-ptype="general">이어 "대회 한 번 출전하는 데 드는 비용이 경차 한 대 값 정도"라며 "스폰서를 통해 충당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F1을 목표로 버티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전현무가 "벌 생각은 거의 못 하는 구조네"라고 반응하자, 신우현은 "맞다. F1만 보고 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ef7753f61e302a703bd3fb09d4d552d81e140d5c4786ed80e10d46f2b7a70b" dmcf-pid="XrX99FXSG8" dmcf-ptype="general">비용 부담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신우현은 "돈이 많이 들어가는 만큼 벌금도 상상을 초월한다"며 "모든 팀 라디오가 중계되기 때문에, 욕설 한 번에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 원 가까운 벌금을 물기도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시합장 지각 시에도 "바로 벌금인데 그 금액도 300만 원 정도"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78587290b15f8a76bbffac4c6a63a5c3177dcf49efd3463740d8cb94c754aa7" dmcf-pid="ZmZ223Zvt4"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버는 것보다 나가는 돈이 훨씬 많겠다"며 혀를 내둘렀고, 출연진들도 "꿈의 무대라기엔 너무 잔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cf2524b1730a5dd58bc4c878df63617322a8899d1e207ce5cc2305adfd356dd" dmcf-pid="5s5VV05TZf" dmcf-ptype="general">현재 신우현이 출전 중인 F3는 F1으로 향하는 로드맵의 핵심 단계다. 동일한 섀시와 엔진을 사용하는 단일 규격 레이스로, 드라이버의 순수 기량과 레이스 운영 능력이 성적을 좌우하는 무대다. 매 시즌 F1 팀들이 차세대 인재를 점검하는 등용문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87cf79c27413202ac8cedeae2d79323266231ff99c1abd7957b4d1b6fadc38f7" dmcf-pid="1GBJJVB3tV" dmcf-ptype="general">한편 신우현은 2004년생으로, 국내 재계에서 잘 알려진 현대가 출신 드라이버다. 현대차그룹 오너 일가의 조카로 알려진 그는,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 포뮬러 레이스 세계에서 재력보다 개인의 실력으로 평가받는 길을 택했다. </p> <p contents-hash="bab27da876a8524d2dad2b5639a6ec8534c9cdb8292336c3fa16fa9549269389" dmcf-pid="tHbiifb0t2" dmcf-ptype="general">김희정 디지털뉴스부 부장대우 dontsigh@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조세호·이이경 잃은 후 새 파트너 구했다…걸그룹에 박정민까지 새 유라인('틈만 나면') 01-18 다음 방탄소년단 뷔 '윈터 어헤드', 스포티파이 6억 스트리밍 돌파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