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최고 상남자 가리자! 할로웨이 vs 올리베이라, UFC 326서 BMF 타이틀전…유주상, 부활승 도전 작성일 01-18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할로웨이-올리베이라, BMF 타이틀전<br>유주상, 볼라뇨스와 격돌</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18/0004027339_001_20260118073107425.jpg" alt="" /><em class="img_desc">할로웨이-올리베이라 경기 포스터. /UFC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18/0004027339_002_20260118073107475.jpg" alt="" /><em class="img_desc">유주상. /UFC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가 최고의 상남자들이 격돌한다. UFC 라이트급의 맥스 할로웨이(35·미국)와 찰스 올리베이라(37·브라질)가 BMF 타이틀전을 벌인다. 3월 8일(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UFC 326 메인이벤트를 장식한다.<br> <br>팬들의 큰 사랑을 받는 BMF 챔피언 할로웨이와 UFC 라이트급 전 챔피언 올리베이라가 격돌한다. 할로웨이(27승 8패)는 두 번 연속으로 압도적인 방식으로 BMF 타이틀 방어해내고자 한다. 전 UFC 페더급 챔피언인 그는 더스틴 포이리에, 저스틴 게이치, 조제 알도를 상대로 인상적인 승리를 거뒀다. 올리베이라를 상대로 두 번째 승리를 일궈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br> <br>올리베이라(36승 11패 1무효)는 복수를 꿈꾼다. 할로웨이를 상대로 상대 전적을 타이를 만들기 위해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UFC 역사상 가장 많은 서브미션과 피니시 기록을 가지고 있다. 마이클 챈들러, 더스틴 포이리에, 베닐 다리우쉬를 상대로 스펙터클한 승리를 일궜다. 이제 할로웨이를 폐위시키고, 첫 브라질 출신 BMF 챔피언을 바라본다.<br> <br>코메인 이벤트에선 미들급 랭킹 7위 카이우 보할류와 8위 레이니어 더 리더가 격돌한다. 보할류(17승 2패 1무효)는 브라질리언 주짓수 블랙벨트인 ‘더 내추럴’의 재러드 캐노니어, 폴 크레이그, 미하우 올렉셰이추크를 상대로 승리를 기록했다. 더 리더를 물리치고, 미들급 톱5를 향해 전진하는 걸 목표로 잡았다.<br> <br>더 리더(21승 3패)는 보할류를 상대로 인상적인 승리를 거두고 이번 대회의 주인공이 되려 한다. 재능이 뛰어난 그래플러인 그는 로버트 휘태커, 보 니컬, 케빈 홀랜드를 상대로 기억에 남을 만한 승리를 거뒀다. 보할류를 꺾으면 더 높은 곳으로 올라설 수 있다.<br> <br>이밖에도 UFC 라이트급 10위 헤나토 모이카노(20승 1무 7패·브라질)는 전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 브라이언 오르테가(16승 5패 1무효)와 맞붙는다. 오르테가는 UFC 라이트급 데뷔전을 가진다. 미들급 랭킹 14위 그레고리 호드리게스(18승 6패·브라질)는 떠오르는 신성 브루누 페레이라(15승 2패·브라질)와 맞대결을 벌인다. '코리안 좀비 주니어' 유주상(9승 1패)은 가스톤 볼라뇨스(8승 5패·페루)와 격돌한다. 관련자료 이전 1500원 육박 환율에 '울고 웃는' 게임업계…득과 실 따져보니 01-18 다음 유재석, 조세호·이이경 잃은 후 새 파트너 구했다…걸그룹에 박정민까지 새 유라인('틈만 나면')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