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구설' 이시영의 혹독한 대가…"이미지 관리 그만" 1억 기부에도 '난리' [엑's 이슈] 작성일 01-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V7pWlw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5a638e15d8344a260fa830046f77368567e2365b34dfe219e1aabf3bc07b4a" dmcf-pid="bm9U3TCE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이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3246870elqp.jpg" data-org-width="1200" dmcf-mid="7SA8V05T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3246870el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이시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b3c0d5c9226258b3ea3f8158ee9b1eda1021cfe494d73fb31de53527dd1103" dmcf-pid="Ks2u0yhD5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이시영이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일부 여론은 여전히 날선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5a95ae7c35e38f40014800a383134e3f5aac4f223f311d2b74332e85e5e3c8b" dmcf-pid="9OV7pWlwHb" dmcf-ptype="general">최근 이시영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Ep1. 두 집 고쳐주기 프로젝트'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7d50a975cc2dcfccbee547351a0fedf178a42eb5663e49f6fcb9de4e51733a53" dmcf-pid="2IfzUYSrHB"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시영은 작년 여름부터 준비해 온 '두 집 고쳐주기' 기부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좋고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책임감이 커져 보통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집을 선정하고 싶었지만 우여곡절 끝에 두 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f40dc064835db4d1a605498dfcfd734cbd726ddc540d988110bdb27f693877" dmcf-pid="VC4quGvm1q" dmcf-ptype="general">그는 기부금 1억 원으로도 공사가 빠듯하다며, 가구보다는 바닥과 벽을 철거하고 재시공해야 하는 상황임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5ac5fcc953e48f42d710767128d6c1d131feae4c018d828ce37ef73c94666b" dmcf-pid="fh8B7HTs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뿌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3248144wbzp.jpg" data-org-width="832" dmcf-mid="zV3GywAi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3248144wb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뿌시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94ad7da203445093c0354510af536ff50deebfe3ac503968f7316c748ad594" dmcf-pid="4l6bzXyOt7"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서도 "지난여름 시작해 연말이면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여러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며 시간만 흘러갔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가 멈추지 않도록 손을 잡아주신 분들이 계신다"며 도움을 준 업체 사장님들을 향해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fc387c1f9f05fd909e5a8a8b991691adb7e2f70e14acc64430cc2c1e5f16307" dmcf-pid="8SPKqZWIZu" dmcf-ptype="general">해당 프로젝트에 대해서 그는 "단순히 집을 수리하는 것을 넘어, 누군가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선물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b69f24b3bc146c04aa8cd7747f6e4a9bafa9a1c13948b7954e1f8eea498733f" dmcf-pid="6vQ9B5YCtU" dmcf-ptype="general">특히 이시영은 "저의 부족함으로 이 선한 영향력이 바래지지 않도록, 오직 '나눔'의 가치에만 집중하며 진심을 다해 마무리하겠다. 저 또한 많은 분의 따끔한 질책과 조언을 가슴에 새기고, 더욱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매사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이는 앞서 불거졌던 각종 논란을 의식해 낮은 자세를 취한 것으로 해석된다. </p> <p contents-hash="861ebf2168a80bef1c53a7d4a87eff7aab0701857e9ad99de3ca801b9e57a4b6" dmcf-pid="PTx2b1GhGp"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러한 선행에도 불구하고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대다수는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 "선하고 착한마음 그리고 추진력. 멋있다"며 응원을 보냈으나, 일부에서는 과거 논란을 언급하며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4dae39ea0e6fad714283d825ada30b13cc2f230a5478f2ce36d57e5662478836" dmcf-pid="QHJ6fp1yH0"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요 근래 근황보면 무개념인데 이미지 관리?", "사고 좀 그만치고 뉴스에 그만 나와요", "캠핌장에서는 왜 그랬어요?" 등 그의 논란을 둘러싼 날선 댓글을 남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f8db37d955ddab30d3e7040803af4403bd7a29b6f73e03d52de352f0a74407" dmcf-pid="xXiP4UtW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시영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3249542mxev.jpg" data-org-width="550" dmcf-mid="qTe423Zv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3249542mx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시영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0dd496b851dd9e329066a26fa1ac036790ee986dc7f2ca873ff3170af304f9" dmcf-pid="yJZvhAoM1F" dmcf-ptype="general">앞서 이시영은 지난해 12월, 워크숍 단체팀과 방문한 캠핑장에서 소란을 피워 민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8c8091d64d9496142d97aad1507b3b6f55cfcef2c3170f1225a31bdca6d13740" dmcf-pid="Wi5TlcgRYt" dmcf-ptype="general">당시 현장에 있던 다른 이용객이 "다수의 차량과 고성방가, 상의 탈의 등으로 불편을 겪었다"고 폭로하자, 이시영은 "예약팀이 저희뿐인 줄 알았다. 저는 둘째 때문에 오후 늦게 갔다가 저녁 늦게까지는 있을 수가 없어서 먼저 집에 돌아가서 자세한 상황까지는 몰랐다"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6033d73a6ef2eddad83828e0517526ce681ec6e35743ea22db435f12d6220fe" dmcf-pid="Yn1ySkaeH1" dmcf-ptype="general">8월에는 아들과 미국에서 식사 중 외국인 얼굴 노출 및 아들의 산만한 행동으로 논란이 일었다. 이에 이시영은 "피드에 사진이나 영상 업로드할 때 잘못된 건 없는지 항상 확인하는데도 실수를 하는 것 같다. 지난 영상 때문에 불편하셨던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라고 고개 숙였다. </p> <p contents-hash="53fddb0894ee2697152cfe090d6d485bca95b12c4a5512ea44f0fb235d0190fa" dmcf-pid="GLtWvENdG5" dmcf-ptype="general">결국 1억 원이라는 거액의 기부와 선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구설이 발목을 잡으며 이시영을 향한 여론은 여전히 차갑게 나뉘어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1bd18204c2bb5ca4453ebdb77085af24bfee67ad036faf9da10a4bd38ffba563" dmcf-pid="HoFYTDjJGZ"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시영, 뿌시영</p> <p contents-hash="b905cb49d174353953a7cdb64f8528641dadfa175ab309b97b0cc522566e3cca" dmcf-pid="Xg3GywAi5X"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방원' 돌아온다…가요계 기강 잡을 3세대 귀환 [N초점] 01-18 다음 아이브, 오는 2월 컴백 확정 “막바지 작업 중”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