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장우진-조대성, 중국 꺾고 WTT 스타 컨텐더 도하 '우승' 작성일 01-18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2 역전승…새해 첫 정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8/NISI20250522_0020820132_web_20250522073655_20260118074112280.jpg" alt="" /><em class="img_desc">[도하(카타르)=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장우진(오른쪽), 조대성이 지난해 5월21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복식 16강 중국 린가오위안 · 린스둥과 경기에서 득점한 뒤 주먹을 쥐고 있다. 2025.05.22. photo@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탁구 장우진(세아)-조대성(화성도시공사)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에서 올해 첫 우승을 맛봤다.<br><br>장우진-조대성 조는 18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황유정-웬루이보(중국) 조와의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복식 결승에서 3-2(5-11 11-8 11-6 5-11 11-9) 역전승을 거뒀다.<br><br>이로써 장우진-조대성 조는 올해 WTT 시리즈 두 번째 대회 만에 한국 선수로 올해 첫 우승을 달성했다.<br><br>두 선수가 WTT 대회 기준으로 우승한 건 지난 2022년 6월 컨텐더 자그레브 이후 약 3년 7개월만이다.<br><br>이날 경기 첫 게임에서는 5-11로 쉽게 무너지면서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br><br>다행히 2게임에서 승부의 균형을 바로잡았고, 기세를 살려 3게임에서 역전까지 해냈다.<br><br>4게임에서 다시 허무하게 점수를 내줬으나, 마지막 게임에서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진정선, 사기 피해 위기 딛고 결혼..이현이 축사 "속사포로 쏟아내" 01-18 다음 “사망 사건도...” 박나래·햇님 ‘나비약’, 의사도 경고했다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