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 눈물, 사무치는 母 향한 노래…하늘에 닿을 감동 “더 잘해줄걸”(불후)[어제TV] 작성일 01-1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dMSkae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abc8bc5a419c410f1cf4b438c810d4925e90708629bb38b68d9951c65413a8" dmcf-pid="zlJRvENd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074419953pfqk.jpg" data-org-width="1000" dmcf-mid="UZlIb1Gh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074419953pf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1f94ea2aeacb2b644303fe6eccc6eda019adf7d7a8bd5aa9e08ac330d9a6ae" dmcf-pid="q0mDUYSr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074420193qtoj.jpg" data-org-width="1000" dmcf-mid="uUx6INnQ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074420193qt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BpswuGvml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ec6d0afb1bc9b6bce89d54730b0efaa19854ae5eb0d133224427d0279bb46997" dmcf-pid="bUOr7HTsWV" dmcf-ptype="general">유희관이 뜨거운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d429e528a8af1f01b1d7be2ab16e1bfa62e5e12f0c5909fd8a493415ddf4393" dmcf-pid="KuImzXyOv2" dmcf-ptype="general">1월 1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2026 프로야구 특집 2탄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664ea62264ffaf3dfc6ca75e181b82dddbe65967087cfc25e7356f05b9f1c7c0" dmcf-pid="97CsqZWIv9" dmcf-ptype="general">이날 유희관은 떠난 어머니를 위한 라디의 '엄마'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그는 "항상 저를 위해서 많이 뒷바라지 해주셨던 것 같아요. 본인의 인생보다는 저를 위해서 항상 야구장 쫓아오시고 힘 떨어지지 않도록 맛있는 거 항상 요리해 주시고 했는데. 돌이켜 보니까 제가 받은 거에 비해서 많이 해드린 게 없는 것 같더라고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736344774f29ab8f45bfdbff7ec1d342a4a59fa5f7b9eb5a3346e0ddeef7a59" dmcf-pid="2zhOB5YCW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희관은 "한 번 더 찾아갈 걸. 전화할 걸. 잘해줄 걸. 걸 걸 걸 이런 거는 의미가 없더라고요. 못난 아들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못난 아들의 그런 엄마에게 바치는 노래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c7f1b120bfa4e5cfe857952d399677ac1652037843ac3b0940020da79cea548" dmcf-pid="VqlIb1GhSb" dmcf-ptype="general">또 유희관은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좀 많이 느끼는 그런 무대가 됐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정말 1번이라도 더 부모님께 연락드리고 살아계실 때 그런 아들, 딸들이 됐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19c922cb11caacc383f446951f28fbecc070ca5bc8342f7a359acb4b462f121" dmcf-pid="fBSCKtHlTB" dmcf-ptype="general">무대에서 유희관은 눈시울이 붉어졌다. 끝내 눈물을 보이기도. 이를 지켜보던 박용택도 눈을 감았다. 그는 "희관이가 이제 1절 끝나갈 무렵에 저렇게 노래가 될까 싶을 정도로 약간 복받쳐 올라오는 저도 약간 못 보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눈 감고 들었어요. 희관이의 노래가 잘 이렇게 전해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어머님도 하늘에서 듣고 뿌듯하실 것 같아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8f359ba412a5deb75e4d3ba7a2efcfe5261bfe2e39b072e088f10c2855ea9fc" dmcf-pid="4bvh9FXSTq" dmcf-ptype="general">유희관에 이어 무대에 오른 정근우도 그의 진심을 다독였다. 그는 "희관이 어머니가 이제 돌아가신 날 부고 소식을 같이 접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희관이가 어떤 마음으로 이 노래를 준비했는지 잘 알고 있어서 저 역시 또 엄마를 많이 생각하게 되었고요. 너무 희관이가 노래를 잘한 것 같습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85bdca75f5d63ea84126b351cf2cbdb7d7886e5f659d472ade5bfcabb322a21" dmcf-pid="8KTl23Zvlz" dmcf-ptype="general">신동엽 또한 "개인적으로 친한 동생이니까. 희관이한테 나중에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진짜 아까 울컥했을 때 저도 앉아서 지켜보면서 울컥했다"라고 했다. 다만 그는 "2절 부를 때 희관이가 만약에 진짜 가창력이 좋았다면 저는 눈물을 흘렸을 텐데 전문적으로 노래하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틀리면 안 되는데 이렇게 불안하게 보면서 거기에 집중하다 보니까 눈물이 쏙 들어갔어요"라고 해 유희관을 유쾌하게 웃게 했다.</p> <p contents-hash="1bb8827ebc4d32405c74956525d5b5f64e14355b508404885fa280dcc4ee38d8" dmcf-pid="69ySV05TT7" dmcf-ptype="general">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PHjgZCrNy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QXAa5hmjv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송지효, 뇌지컬 대신 피지컬…유재석도 제쳤다 01-18 다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소원 수리 완료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