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정말 감옥 가나?"…변호사가 분석한 약물투여 실형 가능성 '80점'[MD이슈] 작성일 01-1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변호사, "전 매니저 측과 합의하고 최악의 결과 피해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AaV05T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f17410f3731e8a0d99a14cdf8c0becc417a469faff1d335574843632bf289d" dmcf-pid="PxAaV05T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ydaily/20260118075218370ygyo.jpg" data-org-width="591" dmcf-mid="8HOrRK71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ydaily/20260118075218370yg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3b5db9a35eb48df7d1c06c021c771853595a47be42d690afa566954fdcd080" dmcf-pid="QMcNfp1yr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이른바 '주사이모' 이 씨를 통한 약물 투약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40)에게 실형 선고 가능성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76d62033ed42eae6faf1dd8e581c845eea189783921d49ece1cc32a49c523459" dmcf-pid="xRkj4UtWwm" dmcf-ptype="general">SK법률사무소 장현오 변호사는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박나래 사건의 항목별 법적 쟁점을 분석했다. 장 변호사는 처벌 수위를 점수로 환산하여, 도덕적 잘못은 0~20점, 과태료·과징금은 20~40점, 벌금형이나 집행유예가 가능한 범죄는 40~80점, 80점 이상은 실형(감옥) 가능 구간으로 분류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3059436f4894f148df3154663ef8b44e5c39c52267492d45767f337457a91cd" dmcf-pid="yY7phAoMsr" dmcf-ptype="general">우선 장 변호사는 임금 체불에 대해 "임금을 계속 지급하지 않아 근로감독관이 개입하게 되면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 있는 범죄"라며 50점을 매겼다. 이어 횡령 혐의에 대해서는 "액수에 따라 달라지지만 약 70점 정도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87619f373c3e8eb794bd8519c9a31549057ef22e706280d519c1b83931e549f" dmcf-pid="WGzUlcgRww" dmcf-ptype="general">장 변호사가 가장 위험하다고 꼽은 대목은 '약물 의혹'이다. 그는 "초범이면 집행유예도 주기 때문에 감옥을 갈 수도 있고, 안 갈 수도 있다"며 "80점에서 1점을 더할지 뺄지는 본인의 대응에 달려 있다"고 실형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한 특수상해 혐의와 관련해서는 "합의 여부가 핵심이며, 합의가 되지 않으면 위험성이 커진다"며 75점을 부여했다.</p> <p contents-hash="2a0a09668dc35d0b3f248e2d34ce44516eb3a566033098bf4d860e05d48bcadb" dmcf-pid="YHquSkaeID" dmcf-ptype="general">반면 논란이 된 '차량 내 특정 행위'에 대해서는 "성희롱으로 알려진 행동 자체는 범죄 구성요건에 해당하지 않을 수 있어 과태료 수준인 30점 정도"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8cd7ddfa5298dfa5eecc146506bdab45e22d93290aaf5a66ccae05051c5f2d9" dmcf-pid="GXB7vENdrE" dmcf-ptype="general">장 변호사는 "여러 혐의가 합쳐지는 경합범 방식의 처벌이 이뤄질 경우 교도소에 갈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하며 박나래 측을 향해 "상대방을 너무 자극하지 말고 합의 가능한 부분은 합의하여 최악의 결과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6b86254ffe0b2cfee77a4f9479493b3c0c95b13a7d7d7dd75f4c4197c6db0c24" dmcf-pid="HZbzTDjJOk" dmcf-ptype="general">현재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의 혐의로 고발한 상태다. 이에 박나래 측은 지난달 5일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한 데 이어, 같은 달 20일에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하며 맞서고 있다.</p> <p contents-hash="f915a461304a6511acfdd2feba0d4dce404f0d3ff10e74d23b7b3c6957980308" dmcf-pid="X5KqywAiDc" dmcf-ptype="general">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이번 사건의 진실은 경찰 수사와 법정 공방을 통해 가려질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몬, 운명 바뀌었다...김혜윤 "내 도움 필요할거야"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전일야화] 01-18 다음 우지원-김준호 격돌! 벤치 클리어닝 상황 발생 (스파이크 워)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