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몬, 운명 바뀌었다...김혜윤 "내 도움 필요할거야"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전일야화] 작성일 01-1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GbYmkL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6dbdd1c20d801de308e5572ea2830b35ac0a8912c47926ce1f14d8c79cca34" dmcf-pid="3WHKGsEo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5129567sysh.jpg" data-org-width="550" dmcf-mid="24tRuGvm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5129567sy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439a32fe68eba22bf2270763a2bce5c6519b42419a6dd4797349e7af4344bd" dmcf-pid="0YX9HODgZ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김혜윤이 로몬의 운명을 하루 아침에 바꿔놨다. </p> <p contents-hash="59252f9449577270c296d32c7da32a1f882c0fc8c51caad356200b8a8542f802" dmcf-pid="pGZ2XIwaHW"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2회에서는 9년의 시간이 흘러 재회한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d4dc38889fd175b7d9db4afea4541cf4af29c4edeb1df0cd91eedc4e199c6d" dmcf-pid="UH5VZCrN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5130831yhrf.jpg" data-org-width="550" dmcf-mid="1KT7vENd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5130831yhr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ffde884333537789ef6220862ec2897623babfa40515890e8c35e80ecbc2f2" dmcf-pid="u6xEQqpX1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은호는 자신의 도력이 갑자기 떨어진 이유를 알기 위해 파군(주진모)를 찾았다. 은호는 "예전에 그 순진했던 여우새끼 아니라고 말했지!? (도력이 갑자기 약해진) 이유가 뭐야! 내가 뭘 그렇게까지 잘못했는데!?"라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4f577fb7d5c15369b304df518bed5c399283cae3395ba688121105b5421c42ba" dmcf-pid="7PMDxBUZZv" dmcf-ptype="general">이에 파군은 "죄를 지었으니, 그에 대한 합당한 대가를 치른 것"이라며 "인간이 죽었다. 너 때문에. 너가 인간의 운명을 비틀어 댄 탓에 죽지 않았어야 할 인간이 죽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3dc3b0062391de909f07f17a2b0d983453d9ebc0cc533bcaa550732e09b7b82" dmcf-pid="zQRwMbu5tS" dmcf-ptype="general">파군으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은 은호는 강시열을 찾아가 "날 좀 도와줘야겠어. 간단하게 소원 하나만 빌어"라고 말하면서 강시열의 친구 현우석(장동주)이 당한 뺑소니 사고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9b3d6208a1c6b8486aafb32a16fc9724328d7da9855ddf11e8fc35d820092c7" dmcf-pid="qxerRK715l" dmcf-ptype="general">은호는 강시열에게 "뺑소니 치고 도망간 그 놈, 잡아서 벌 받게 하고 싶잖아. 빌라고 그 소원. 내가 들어줄테니까"라고 말했고, 실제로 현우석을 뺑소니 치고 간 사람이 스스로 자수를 하고, 숨겨놨던 다른 사건까지 모두 세상에 알려지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2a567138ed815f88947cb572d638127e1ec0cdc59606284ecdad05c55479c909" dmcf-pid="BMdme9zt1h" dmcf-ptype="general">그리고 은호는 다시 강시열 앞에 나타나 소원을 들어주는 자신의 명함을 건네면서 "넌 머지않아 부자가 될거야. 내 고객이 될 수 있을만큼"이라고 했다. 그리고 실제로 강은호는 사고를 당한 현우석 대신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31ba77fd44f0ed65ceb4652d60f10e28215163ad92954ef1b6253a98b13c51" dmcf-pid="bRJsd2qF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5132108cwtu.jpg" data-org-width="550" dmcf-mid="tDWqywAi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075132108cwt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5a3a25d7f6c1e78791980742a14e2c0ca6400040f9988839ded9812f5d15f3" dmcf-pid="KeiOJVB3YI" dmcf-ptype="general">9년의 시간이 흘러 강시열은 세계적인 축구스타가 되어있었다. 한국은 온통 강시열의 세상이었다. 은호는 "돈을 아주 긁어 모으는구나?"라면서 강시열의 가방 속에 자신의 명함을 넣어뒀다. 하지만 강시열은 은호를 부르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39fbb1bdc9a159be62f324f7a5f2d60187f4e08ff42df2d65e2c9534d3241570" dmcf-pid="9dnIifb0XO" dmcf-ptype="general">이에 은호가 직접 강시열의 앞에 다시 나타났다. 은호는 강시열에게 "축하해. 오늘이 바로 그날이야. 너가 기다리고 바랐던 그날. 너도 이제 제법 부자가 됐잖아? 너도 내 고객이 될 수 있다는 말이지. 말해봐. 소원이 뭐야? 소원은 아주 신중하게 비는게 좋다. 비싸게 받을거니까"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7ea87dbc81aedf64286c538a149cb21a628da9555d851af535f57847c376860" dmcf-pid="2JLCn4KpGs" dmcf-ptype="general">하지만 강시열은 "나는 내 모습이 마음에 든다. 바꾸고 싶은 생각도 없다"면서 소원이 없다고 했다. 이에 은호는 "잘 생각해봐. 너 인생 길다. 잘 모르겠지만, 인간의 삶은 아주 연약해. 아주 작은 일로도 쉽게 부서지기 마련이지. 그럴 때 내 도움이 필요로 할거야"라고 말하며 홀연히 사라졌다. </p> <p contents-hash="6b1db86de07841492166965ef50645508b637857abe9138b19297c2eecb1e16e" dmcf-pid="V3UxpWlwXm"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 때 강시열의 집에 배달기사가 도착했고, 배달기사는 다름아닌 현우석이었다. 강시열은 현우석을 집으로 들였다. 그리고 현우석은 식탁 위에 은호가 놓고 간 명함을 발견했고, 이에 대해 궁금해했다. </p> <p contents-hash="ed19a63c99f6353125e6ce1eb50bd3e25d2c6bda1c15afc73c80140cdac42cab" dmcf-pid="f0uMUYSrtr" dmcf-ptype="general">강시열은 현우석에게 "우석아, 너 소원 없냐?"라고 물었고, 이후 '그 때의 나는 인간의 삶이 얼마나 연약하고 쉽게 부서지는지 알지 못했다. 나는 이 순간을 아주 오래도록 후회했다'는 내래이션이 깔렸다. </p> <p contents-hash="ef338b79c06566ca83f82f6dc2bb5b422673c3cbdd39be4145e7d6a59beaea6f" dmcf-pid="4p7RuGvmGw" dmcf-ptype="general">이후 강시열이 아닌 현우석이 세계적인 축구스타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강시열은 당황했고, 이런 강시열 앞에 나타난 은호는 "소원을 빌었잖아. 그러니까 대가를 치러야지"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303a5e4ddeca80f7d259c81b593eed2e4f43b725577d1c326e48ca8768fd7b5" dmcf-pid="8Uze7HTsHD" dmcf-ptype="general">이에 강시열은 "우석이 소원이랑 이게 지금 무슨 상관이냐"고 물었고, 은호는 "내가 말하지 않았냐. 소원을 들어줄 수는 있는데, 방식은 내가 정한다고"라고 말하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59212c0bdeaf687664c21757b598a61ca1f823ed9db5b303f6e1fe0930fb476b" dmcf-pid="6uqdzXyOXE"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e3830734f8cf6ba6266073a92663102b28b296ae7ad98bdb61ee117fdcc5e64b" dmcf-pid="P7BJqZWIZk"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대家 금수저" 신우현 母 반박했다..."집안 도움은 사실, 피나는 노력도 진짜" 01-18 다음 "박나래, 정말 감옥 가나?"…변호사가 분석한 약물투여 실형 가능성 '80점'[MD이슈]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