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농구단' 시즌2 확정…서장훈호, 더 큰 판으로 돌아온다 작성일 01-1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tUAR6b5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c971de8e8f89270dad03a898bd2f46c065fe6f6ada0d5bd3fcb95bf8139253" dmcf-pid="8zXFgPV7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U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oneytoday/20260118080126614dvnw.jpg" data-org-width="1200" dmcf-mid="fJUBwnRf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oneytoday/20260118080126614dv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U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bfab2e87ec2eddb41e5e0bd36e312777f9d69e35d3b85fe012cfd67d8b3810" dmcf-pid="6qZ3aQfztq" dmcf-ptype="general">'열혈농구단'(팀명 라이징이글스)이 필리핀에 이어 또 다른 아시아 국가와 한판 대결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2541113cd6743847cb9fb00cc8c3c12a663714e4c10c63de2c62fcf0f60e5310" dmcf-pid="PB50Nx4qXz"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영된 SBS 열혈농구단에서는 라이징이글스와 필리핀 국민 배우·가수·코미디언이 총출동한 연예인 농구 최강팀 '쿠이스쇼타임'과 경기 결과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b3fb5c169880a735c8aa85f7a033fbeae31089eac178d6fbdba4fa52ad9c406" dmcf-pid="Qb1pjM8Bt7" dmcf-ptype="general">약 1만5000명 관중이 자리를 가득 메운 필리핀 마닐라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펼쳐진 최종 경기에서 라이징이글스는 72:63으로 승리했다.</p> <p contents-hash="09c384dbf4813e641fe439d3d3de163257722aba6de23fc1a34055d2f7ed201e" dmcf-pid="xKtUAR6bHu" dmcf-ptype="general">라이징이글스는 초반부터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갔다. 정진운은 손가락 부상에도 3점 슛을 연이어 성공시켰고 손태진은 날카로운 수비로 상대 공격을 끊어냈다. 문수인과 오승훈은 강한 수비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환상의 호흡으로 득점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d3a1846470bce33a91702b7f56e1e7aca5d84da6d583461de0583c732af0e78" dmcf-pid="ymoAUYSrHU" dmcf-ptype="general">2쿼터에서는 박찬웅이 연속 3점포를 폭발시켰고 김택도 3점포 포문을 열었다. 3, 4쿼터에서는 정규민이 중요한 순간 정확한 자유투로 상대 추격에서 달아났고 쟈니와 '맏형' 박은석은 그림 같은 득점을 연출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p> <p contents-hash="15ccc0cf3dec228facbfff6d2e99cda92245c581343fa07227d140a910d2c46d" dmcf-pid="WsgcuGvm1p" dmcf-ptype="general">필리핀전은 열혈농구단의 '아시아 제패'라는 원대한 포부 첫 번째 이정표였기에 원정을 성황리에 마친 제작진은 곧바로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ff8823afcf6ddb1b3b0a29b4f604b47d8597ab31001fbe6aee8be5cc1fa551" dmcf-pid="YOak7HTs5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U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oneytoday/20260118080127950dbzh.jpg" data-org-width="1200" dmcf-mid="fLDO23Zv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oneytoday/20260118080127950db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U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1bbd9e83a990cd6cb4a674c4f04ade3ee0f49081a97dfedc61d1a6bab4edee" dmcf-pid="GINEzXyOG3" dmcf-ptype="general">시즌2에서는 시즌1에서의 평가전 형식이 아닌 국내 동호회 최강팀이 참여하는 리그 '2026 열혈농구컵'을 열어 라이징이글스와 동호회팀 간 치열한 승부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51c2b8a6671d8c8ef4dd141897b8f34ed6641ebaa62b7bb7913da570f593b5c" dmcf-pid="HCjDqZWIZF" dmcf-ptype="general">이와 동시에 열혈농구단의 아시아 제패라는 목표도 계속된다. 방송에서는 다음 상대 국가로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 호주, 말레이시아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3783df648b3b8a23053b1c0059eae20ee7b2a936a2d28d489451a8cdf3951e4" dmcf-pid="XhAwB5YCGt" dmcf-ptype="general">열혈농구단은 연예인 농구팀 라이징이글스가 아시아 제패를 목표로 다른 아시아 국가 연예인 농구팀과 한판 대결을 담은 스포츠 예능이다. 시즌1에서 감독은 서장훈, 코치는 전태풍이 맡았다. 선수는 주장 민호(샤이니)를 필두로, 정진운(2AM)·쟈니(NCT)·문수인·김택·오승훈·박은석·손태진·정규민·이대희·박찬웅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35d41f071b41c95f5fdd3a75ec0f54adcdb50117bdc2b22dcc9f5c5707823409" dmcf-pid="Zlcrb1Gh51" dmcf-ptype="general">박효주 기자 app@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디서 창업할까”…서울시, 경제흐름 한눈에 보는 서비스 제공 01-18 다음 [TF프리즘] 계속되는 韓 영화 불황...1월 극장들 선택은 日 애니 '재개봉'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