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딸에 눈물 보인 이민우, 둘째 딸 ‘이우주’ 최초 공개 “너무 미안했다” 작성일 01-1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as8uFYJc"> <p contents-hash="b3bacc6d94c4537621ffa2eb4a1002952c02ce6e26c4c1cd4df81960808bc694" dmcf-pid="5pNO673GeA" dmcf-ptype="general">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의붓 첫째 딸을 향한 미안함에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와 함께 갓 태어난 둘째 딸의 이름도 처음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08d8f14301f3d4f0f01610a680aef93e54f124c8049838b5ec6f9a8c53a8d21" dmcf-pid="1UjIPz0Hdj"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난달 둘째 딸을 품에 안은 이민우·이아미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가수 박서진이 직접 집을 방문해 두 딸과 만났다.</p> <p contents-hash="9e0e12f8f9b1a120f2fa3b809f6fe6fddc68c83c608fa0a6b5bd9cee029e7542" dmcf-pid="tzklMbu5eN" dmcf-ptype="general">박서진의 열혈 팬인 첫째 딸 리아는 수줍은 미소로 그를 맞이했고, “멋있는 사람이 있어서 쑥스럽다”고 말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박서진은 “내가 이런 사람이야”라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9709eca93d3c53404cf6078e4e16c8ca46da99d921244cdeef866ff0dfb738" dmcf-pid="FqESRK71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의붓 첫째 딸을 향한 미안함에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와 함께 갓 태어난 둘째 딸의 이름도 처음 공개했다. 사진=이민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ksports/20260118081202376tvkq.jpg" data-org-width="640" dmcf-mid="HqMNzXyO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ksports/20260118081202376tv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의붓 첫째 딸을 향한 미안함에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와 함께 갓 태어난 둘째 딸의 이름도 처음 공개했다. 사진=이민우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e681c1e7984e294a812a96b5139b4513069da956e793ed0efc5a55501d0b82" dmcf-pid="3BDve9ztMg" dmcf-ptype="general"> 이어 박서진은 갓난아기 둘째 딸 ‘양양이’를 만나기 위해 백일해 예방접종까지 맞고 왔다며 조심스럽게 아기를 안았다. 너무 작은 신생아의 모습에 연신 긴장한 박서진은 “손이 너무 작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신기하다”며 감격했다. </div> <p contents-hash="8323583294ce30ec92faa6faa643681ca13e7d15fd51c5096a52fbcc45693e37" dmcf-pid="0bwTd2qFJ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을 통해 둘째 딸의 이름도 최초 공개됐다. 이민우 부부는 “아기 이름은 이우주”라고 밝혔다. 박서진은 “우주야 안녕”이라며 삼촌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bd3cd26709d15ed7932bb51abaa3108e8caaf9b71c610297e2d3b793aa34890d" dmcf-pid="pKryJVB3dL"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가장 깊은 울림을 준 장면은 이민우의 고백이었다. 이민우는 “리아는 몸으로 놀아주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둘째가 태어나고 나서 그만큼 못 해줘서 너무 미안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51d28ebe70ed9b82d848e1d181352126722076068d292e742633251d362bca2" dmcf-pid="U9mWifb0Mn" dmcf-ptype="general">리아는 이아미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딸로, 이민우는 최근 친양자 입양을 통해 법적인 아버지가 됐다. 이민우는 “첫째가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생각하면 마음이 쓰인다”며 눈시울을 붉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8c3aa03a0275c1b33b71ebc2f0b4d31487a60f0090192921919d3a268aee85" dmcf-pid="u2sYn4Kp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ksports/20260118081203656hrxr.jpg" data-org-width="640" dmcf-mid="XRMNzXyO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ksports/20260118081203656hr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7ed70b7238edc97c909c632670a2c2028b332811de7c956847e19216a1ce09" dmcf-pid="7VOGL89URJ" dmcf-ptype="general"> 이에 출연진 이요원은 “큰 아이들은 다 안다. 아기가 생기면 집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걸 느끼면서 스스로 조심해진다”며 공감의 말을 건넸다. </div> <p contents-hash="2a7cb857d48a8ef6189403da872e39b56fab218bdd8b2a09030201c94353bc0b" dmcf-pid="zfIHo62uLd" dmcf-ptype="general">한편 이민우는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오는 3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지난달 둘째 딸 출산으로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그는 출산 직후 “아이를 건강하게 만나는 건 당연한 일이 아니라는 걸 다시 느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a3239478bd0c4445b97bd3be4fb0c4c9e9a12bdf5d134d089925fc481d173c4" dmcf-pid="q4CXgPV7ne" dmcf-ptype="general">의붓딸과 친딸이라는 구분 대신, 두 아이의 아빠로서의 책임을 선택한 이민우. 그의 진심 어린 고백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p> <p contents-hash="1f31f156b7182928ad19b6ebae31dcf33626d126fe9cab788ab143653cdfd9c3" dmcf-pid="B8hZaQfzRR" dmcf-ptype="general">박찬형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b6l5Nx4qdM"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거 중인' 박군, 한영과 결혼 4년만 이혼설..직접 밝혔다(미우새) 01-18 다음 ‘아바타:불과 재’ 열기 안 꺼진다‥630만 돌파[박스오피스]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