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이제껏 본 적 없는 분노…심판에 항의 (뭉찬4) 작성일 01-1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aK4UtWMk">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zaN98uFYic"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bdfd956a1915150230b98c82460e46bdb085f37f81590dc1624fe2ebfef246" dmcf-pid="q2VG1lsA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donga/20260118084628169yzhw.jpg" data-org-width="1024" dmcf-mid="UM1DOaiP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donga/20260118084628169yzh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3e2cba174cd5daa34c0627cb96a772eca9113394d5a9f927f23a1550038f8fc" dmcf-pid="BVfHtSOcnj"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뭉쳐야 찬다4’ 구자철 감독이 경기 중 이제껏 본 적 없는 분노를 표출한다. </div> <p contents-hash="c579d3c4f9363c793743902768e2c556b663da0eccf91bfd2864d57342bbfcc8" dmcf-pid="bf4XFvIkLN"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40회에서는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빼앗으려는 구자철 감독의 ‘FC캡틴’과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지켜야 하는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의 사활을 건 총력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763457624138d3dd89cab075322b89e4b1704cb9b68df57119b4b77d9f42f450" dmcf-pid="K48Z3TCEMa"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에서 지게 되면 팀 해체가 되는 만큼, 두 감독은 물러섬 없는 승부수를 띄운다. 특히 ‘FC캡틴’은 2골차 이상 승리해야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짓는 상황. 구자철은 초반부터 선수들에게 전방 압박을 주문하며, 공격적으로 판을 흔들어 승기를 잡겠다는 전략을 내세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fe9044b8f11f2d2a5f76e6838f3043506c27e53bb6e738fb28f84e3ffcc527" dmcf-pid="98650yhD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donga/20260118084629569jmbo.jpg" data-org-width="1024" dmcf-mid="u30slcgR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donga/20260118084629569jmb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aee539688c3861d4a283b2d951df76ce11fd2778153fd5741a713c277eddc4" dmcf-pid="26P1pWlwRo" dmcf-ptype="general">몰아붙이는 ‘FC캡틴’에 대항해 김남일은 완벽한 5백 수비로 맞서며 골문을 단단히 지킨다. ‘원조 진공청소기’ 김남일도 흡족할 만큼 ‘싹쓰리UDT’의 진공 수비가 펼쳐지고, 역습까지 더해지며 공수 전환이 쉴 새 없이 오가는 박빙 승부가 전개된다.</p> <p contents-hash="5391173fccc7a6b3c0af98c8fcda6ece188cd389eedfcd067f26bf12d86a43a4" dmcf-pid="VPQtUYSreL" dmcf-ptype="general">이에 양 팀의 선수들은 기세를 잡기 위해 몸싸움을 하며 거세게 부딪힌다. 그 가운데 구자철의 본 적 없는 분노가 포착돼 그라운드 상황을 궁금하게 만든다. 구자철은 “왜! 왜!”를 외치면서 심판에 강력하게 어필한다고. ‘뭉찬4’를 통해 감독으로 첫 데뷔한 구자철은 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만큼, 그의 승리에 대한 절박함이 어떤 장면으로 이어졌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e6ebdba23079146b6665fdc79f6161d800ef30b6769458a4ff696f69daf02de" dmcf-pid="fQxFuGvmRn" dmcf-ptype="general">급기야 경기 중 의료진 호출까지 하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긴장감이 최고치로 치솟는다. 중계석 김성주는 선수들의 대혈투에 “마지막 경기가 굉장히 처절합니다. 내일이 없는 경기다”라며 숨죽인 채 경기를 지켜봐, 역대급 치열했던 경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60b19dcba6d1d3070dda7e26b1fbead8db66e009da29a12569ac1dfacaecfde7" dmcf-pid="4xM37HTsLi" dmcf-ptype="general">플레이오프행 막차 탑승에 성공하는 팀은 1월 18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지성, 싱크홀 주범 참교육 01-18 다음 김하온, '고등래퍼2' 우승 8년 만에 왜…'쇼미12' 등장에 크러쉬 '깜짝'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