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올려 데뷔했던 진세연 “미성년자 시절 키스신 약간 약하게 하라고‥”(백반기행) 작성일 01-1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c6ifb0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01b45052449c40d4bff563d552af266015956ed39a01ee63dba9f7baaacf83" dmcf-pid="WXkPn4Kp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084014919sijs.jpg" data-org-width="308" dmcf-mid="QbnXUYSr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084014919si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f4bffe82f935f6e73bc357e56ac341159037b415088545425656ca871830bd" dmcf-pid="YZEQL89U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084015124zzbn.jpg" data-org-width="800" dmcf-mid="xBHRaQfz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084015124zz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GOe7fp1yC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ba22934bbe2f919cee7df7b55366de28cba1eb10d2e54f6eac7e34bf55464e8d" dmcf-pid="HIdz4UtWSV" dmcf-ptype="general">진세연이 키스신 비화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7a451e88cda54575f885a04a95434da42b41f181263125751f1327bcb7074c0a" dmcf-pid="XCJq8uFYC2" dmcf-ptype="general">1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진세연과 함께 경북 문경으로 떠난다.</p> <p contents-hash="2bd516bb33498dac90e9c31c35954718069d1f45b90e8f7ae764a444899d5e2c" dmcf-pid="ZhiB673GC9" dmcf-ptype="general">진세연은 데뷔와 동시에 ‘사극 요정’으로 등극하며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뽐냈다. 진세연은 드라마 촬영으로 수없이 문경을 오갔지만, 정작 제대로 된 맛집 한 번 가본 적 없다고 밝혀 식객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날 “바쁜 스케줄로 촬영장 밖을 구경하는 건 쉽지 않았다”는 진세연을 위해 식객이 발 벗고 나선다. 식객 픽(Pick) 비빔밥으로 3위 안에 드는 집부터, 발효산나물밥, 소갈빗살 연탄구이까지 다채로운 문경의 밥상을 맛본다.</p> <p contents-hash="69bd8c992b5d46271d90d8621d71511c2bb6931d325fbafc67df9a98e577025d" dmcf-pid="5lnbPz0HyK" dmcf-ptype="general">한편 진세연을 진땀 빼게 했던 키스신에 관한 비화가 공개된다. 진세연에게도 도저히 잊을 수 없다는 ‘인생 키스신’이 있다고. 미성년자였던 진세연을 배려해 대본에 ‘약간 약하게’라고 적혀있던 지문이 갓 스물이 되자 ‘저번보다 더 강렬하게’라고 돌변해 그녀를 당황케 한 것. 이뿐 아니라 성숙한 이미지를 위해 나이를 올려서 데뷔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까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49df3f69d07982c38462d499d6a7ed4386c84737b2e261991d9cf15f262f646" dmcf-pid="1SLKQqpXl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가는 곳마다 감탄을 자아내는 진세연의 여신 비주얼에 얽힌 에피소드가 쏟아진다. 데뷔 전부터 ‘잠원동 윤아’로 불리며 예상치 못한 악플 세례를 받아야 했던 웃픈 에피소드부터, 학창 시절 남학생 한 분단이 줄지어 따라다녔다는 화려했던 과거까지 공개된다. 진세연은 이날 역시 식당에서 만난 한 단골 손님으로부터 “살면서 본 사람 중에 제일 예쁜 것 같다”는 파격적인 고백을 받는다. 그러나 고백을 던진 손님의 아내가 바로 옆 테이블에 앉아 있어, 일촉즉발 부부싸움을 막기 위해 식객이 직접 등판해 이를 수습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tvo9xBUZlB"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Tg2Mbu5l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프렌즈 오브 더 NBA' 발탁 01-18 다음 박신혜, 스무 살로 회춘했다... ‘언더커버 미쓰홍’ 3.5%로 출발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