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 韓-中전서 충격적인 결과!...중국 에이스 듀오 꺾고 파란→장우진, 조대성, 끝내 WTT 감격의 우승 작성일 01-18 5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18/0002240743_001_20260118090709332.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 조대성 듀오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장우진-조대성 조는 1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펼쳐진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황유정-웬루이보 조에 풀게임 대결 끝 3-2(5-11, 11-8, 11-6, 5-11, 11-9) 역전승을 거뒀다.<br><br>이로써 한국은 올해 개최된 WTT 시리즈 두 번째 대회 만에 우승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룩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18/0002240743_002_20260118090709368.jpg" alt="" /></span></div><br><br>이번 대회 장우진-조대성 조의 기세는 그야말로 하늘을 찌를 듯했다. 16강전에서 중국이 자랑하는 '에이스' 린스둥, 량징쿤 듀오를 잡으며 파란을 일으켰다.<br><br>좋은 흐름은 대회 내내 이어졌다. 이날 장우진-조대성 조는 첫 게임을 손쉽게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이내 2게임, 3게임을 모두 이기며 분위기를 잡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18/0002240743_003_20260118090709410.jpg" alt="" /></span></div><br><br>중국의 황유정-웬루이보 조 역시 쉽사리 물러서지 않았다. 1게임과 마찬가지. 큰 격차로 4게임을 따내며 최종 5게임에 접어들었다. 다만 장우진-조대성 조는 승부처에 강했다. 특유의 집요함과 끈질긴 운영에 힘입어 근소한 차이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한편, 스타 컨텐더는 WTT 시리즈에서 그랜드 스매시, 챔피언스 다음으로 높은 등급의 대회로 총상금 30만달러(약 4억 4,265만 원)가 걸려 있다.<br><br>사진=장우진, 조대성, WTT<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스노보드 최가온, 올림픽 앞두고 월드컵 시즌 3번째 우승 01-18 다음 이형택, 34억 상금 투자 흑역사 공개..."보드게임→홍삼→줄기세포 끝에 증발"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