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자전' 류현경 과감한 선택→봉태규 "계속 도전하는 건 굉장한 용기, 행보에 늘 놀란다"(인생이 영화)[SC리뷰] 작성일 01-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yGcePK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13d7ae3ed79d1a5d38d625393aebea79ed59e4dd6392dc5b9f31fb9d413de7" dmcf-pid="1VYXEJx2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091635603zsgf.jpg" data-org-width="700" dmcf-mid="XuxeuGvm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091635603zsg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a18a806159e930929714f7d483a77e09e4862b64ce2e51cfcd6bf0b8ad7eeb" dmcf-pid="tfGZDiMVi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BS1 '인생이 영화'가 엄지인, 봉태규 등 새로운 얼굴들과 2026년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cd130e669b448b1bf17e74b70d1ceea5baec4caa1cb1e5a3148af0ff462de765" dmcf-pid="Fw6x0yhDLX" dmcf-ptype="general">17일 밤 방송된 '인생이 영화'에는 엄지인, 봉태규 새 MC 체제의 출발을 알리는 동시에, 감독으로서의 첫 걸음을 내딛은 류현경의 '고백하지마' 제작 비하인드와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그녀의 30년 연기 여정을 관통하는 이야기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ab68948fc8c490f0daadc2163bf6058cb6de255d5a8384fb30500e131a0cf8fd" dmcf-pid="3rPMpWlwnH" dmcf-ptype="general">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류현경은 자신의 첫 장편 데뷔작 '고백하지마'는 즉흥 촬영에서 탄생한 로맨틱 코미디라고 밝혔다. 그는 "비 때문에 촬영을 못 하게 돼서 '카메라도 있으니까 뭐라도 찍어볼까' 하다가 시작된 이야기"라고 설명하며 "김충길 배우님이 갑자기 제게 고백을 했는데,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그 순간이 너무 재미있었다", "그런 즉흥성이 결국 영화의 방식이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37e1ebef774306b411f840c49a7ba1b6622c63a3daf869cb6813f8d2e0c82ab" dmcf-pid="0mQRUYSrRG" dmcf-ptype="general">올해로 데뷔 30년 차를 맞은 류현경의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도 화제가 되었다. 아역으로 데뷔한 류현경은 "SBS 설 특집극 '곰탕'에서 가마에 실려 시집 가는 역할이었는데, 가마꾼이 정우성 씨였어요"라며 첫 데뷔의 추억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2ecda4369504ea4e09a776a754d03a4d44b80fdd2cceb6b4ed9dbbdfef956d0" dmcf-pid="psxeuGvmLY" dmcf-ptype="general">'신기전', '방자전'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배우로서의 과감한 선택과 도전을 해 온 류현경에 대해 봉태규는 "역할의 크기와 상관없이 계속 도전하는 건 굉장한 용기"라며 "류현경의 행보를 보면 늘 놀라게 된다"며 배우로서 깊은 존중을 표했다.</p> <p contents-hash="e2833c33644cb7fabccec4a1663dc4a1b1e495dfa8afe03e667282d73444687a" dmcf-pid="UOMd7HTsi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비현실적 역할에 대한 라이너의 제안에 류현경은 "다음엔 외계인도 해보고 싶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79510cd867bf9b8b988e4bda73e9e2b8a564fcb619166c195f94f4080555e1c" dmcf-pid="uIRJzXyOJy" dmcf-ptype="general">이후 이정재, 문소리 등 류현경과 같이 배우 출신 감독들의 영화 세계를 주제로 한 깊이 있는 영화 토크도 이어졌다. 이정재(헌트), 하정우(윗집 사람들), 그레타 거윅 (레이디 버드) 등 다양한 작품들이 언급된 가운데 류현경은 자신에게 영향을 준 작품으로 문소리 감독의 '여배우는 오늘도'를 꼽으면서 "이 작업을 한다고 했을 때 선배님이 응원해 주셨고, 그 말이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3f5f2588890d913c7e6d0721d4c9e5a1566912e27e2527e645d76cc681da172" dmcf-pid="7CeiqZWILT" dmcf-ptype="general">끝으로 류현경은 연출가로서의 지향점에 대해 "결과보다는 과정, 고백이나 연애처럼 어떤 '여정'을 담은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해 그녀의 행보가 궁금증을 더했다.<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질리없다"던 '흑백2' 톱4 정호영, 김숙과 요리대결서 충격 패 '멘붕' 01-18 다음 이혁, 오늘(18일) 리메이크 음원 ‘나를 살게하는 사랑’ 발매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