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닮았다" 최강록, "서바이벌 중독…기회되면 또 참여하고싶어" 작성일 01-1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강록, "그 안에서만 느낄 수 있는 세계관 그리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ra23Zv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126854423b295171ae7f8c7cc17a91084f55cfe2f5edd1a7004a8a20ce165e" dmcf-pid="37mNV05T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록./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ydaily/20260118091414620qobu.jpg" data-org-width="640" dmcf-mid="tVCk673G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ydaily/20260118091414620qo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록./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90c0538718de8bff28e6bd00d9a4bee258d54a0674cab02413c5d53210f07c" dmcf-pid="0zsjfp1yE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의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서바이벌 예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f99c3be47d82fe9f6bfeccb80d3b7604b7502029662764609b9933ff331e6c2" dmcf-pid="pqOA4UtWOo"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 최강록과 심사위원 안성재가 재회한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d268f8a52f34fd64873ca93be3c8c5272b4890261d72ea8b1523bb8ec303a71" dmcf-pid="U4yse9ztDL"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록은 평소 즐겨 쓰던 흰색 조리모 대신 파격적인 장발 가발을 쓰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안성재가 “헤어스타일이 많이 바뀌셨다. 엄청 고와지셨다”며 웃음을 터뜨리자, 최강록은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고 싶었다. 말보다는 비주얼로 표현하고 싶었다”라고 답하며 특유의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5412b158d30583849eacee06729a5a6fca7de508c57a1133edc740781f40a005" dmcf-pid="u8WOd2qFmn" dmcf-ptype="general">대화 중 안성재가 "서바이벌에 중독된 것 같다. 요리할 때의 긴장감을 즐기는 느낌"이라고 언급하자, 최강록은 만화 '소드 아트 온라인'을 예로 들며 속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c09ea194264afa1fb1bd5c67ed68948fc2b35acc161b789e33d458d1a09efcf" dmcf-pid="76YIJVB3mi" dmcf-ptype="general">그는 "고글을 쓰면 게임 속으로 들어가는 만화가 있다. 어떤 이들은 현실로 돌아온 뒤에도 그 세계를 못 잊어 다시 들어가곤 한다"며, "몇 번의 서바이벌을 거치며 그 안에서만 느낄 수 있는 세계관이 그립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기회가 있다면 (또다시 참여하고 싶다)"이라며 서바이벌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72976a383f72afce42c8cc933cd5a81d81f009ab82194c5368981459b03c1b1" dmcf-pid="zPGCifb0DJ" dmcf-ptype="general">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발을 하니 공유를 닮은 것 같다", "'마셰코' 우승 당시 요리가 인생의 52%라고 했는데, '흑백요리사2' 우승 후 53%가 됐다는 말이 감동적이다. 진짜 만화 주인공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41b8dbef095df57837adbf22b45ce7ff58ad834c1ff7a9daeecef20e8840458" dmcf-pid="qQHhn4Kpsd"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록은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스타 셰프'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크셔츠? 이젠 안입어"…알다가도 모를 개발자들의 세계[툰터뷰] 01-18 다음 '결혼 지옥' 오은영, 160km 폭주 남편에 분노 "살아있는 게 천운… 면허 반납해라"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