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샘킴, 정호영 향한 '흑화' 예고… "흑백요리사2 탈락 설욕할 것" 작성일 01-1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liCjLx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18d94a892be4371c8c53d362536f9d081b51d0e863cca043afb37a1ad0ded9" data-idxno="648954" data-type="photo" dmcf-pid="BivLlcgR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HockeyNewsKorea/20260118092214097jloq.jpg" data-org-width="720" dmcf-mid="7I8Zfp1y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HockeyNewsKorea/20260118092214097jlo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0ba97e93451d62a8203fd391f7508b02ae115e7b15eb83525991364ffe0bb3" dmcf-pid="KbN9gPV7LS"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셰프들의 자존심을 건 승부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f0a976830c0afd6fe22c84e503f2fb6a40805c29f2d0774d70087db52af79cd" dmcf-pid="9Kj2aQfzJl" dmcf-ptype="general">오늘(18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MZ 할머니' 배우 김영옥의 냉장고 속 식재료를 활용한 15분 요리 대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5bfa5f9bd49d96e728403fcbc9004b126562fcd04727fafa1937b623c412a20" dmcf-pid="29AVNx4qnh" dmcf-ptype="general">첫 번째 대결은 절친이자 앙숙인 정호영과 샘킴의 맞대결이다. 앞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정호영에게 패배해 탈락했던 샘킴은 대결 시작 전부터 "무조건 정호영 셰프와 붙겠다"며 강한 설욕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0b163b7b500a0a2680d8e4d82e7939fcbbadf8da80b18b70a090acc85da2b9a" dmcf-pid="V2cfjM8BRC" dmcf-ptype="general">하지만 훈훈한 우정이 대결의 발목을 잡았다. 정호영이 조리 도중 실수를 연발하며 도움을 요청하자, 샘킴이 본능적으로 손을 보태는 장면이 포착된 것. 이를 지켜보던 김풍이 "그걸 왜 도와주고 있냐"며 호통을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샘킴이 '리벤지'에 성공할지, 아니면 또다시 정호영의 승리 제물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289e1e500e11d3320c81a75a4b977754edf473007c799dc2f83d86460e4f796" dmcf-pid="fVk4AR6bnI"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두 번째 대결은 '2025 챔피언' 최현석과 '준우승자' 박은영의 재격돌이다. 박은영은 "단판 승부라면 해볼 만하다"며 최현석을 도발했고, 최현석 역시 "제 요리는 질 수 없는 요리였다"고 응수하며 팽팽한 기 싸움을 벌였다. 특히 박은영은 정호영을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기선제압에 나서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29f6b623279556a26103dd4e37411577dbc813b1038197c579b4a1912d92382e" dmcf-pid="4fE8cePKJO" dmcf-ptype="general">의뢰인 김영옥은 셰프들의 화려한 요리 과정에 시종일관 몰입하며 "먹기 미안할 정도다", "너무 맛있어서 말이 안 나온다"는 극찬을 남겨 대결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0898caefc842fe61051d492a031eeaf6999adc7bfc5d88d954af4f04b1dcd5d" dmcf-pid="84D6kdQ9Js"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0373c958949fc57548bed6fae2a84ff45d5375d8da2daadc3495886657428460" dmcf-pid="68wPEJx2dm" dmcf-ptype="general">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총각'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에 '초고가 명품' 목걸이 조공…여친·장모 동시 공략 ('살림남') [종합] 01-18 다음 아이브 가을 “불안과 의심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화보]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