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탁구 새해 첫 쾌거…장우진-조대성 콤비, 中 넘고 WTT 우승 작성일 01-18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18/0004106255_001_20260118092813493.jpg" alt="" /><em class="img_desc">WTT 인스타그램 캡처</em></span>한국 남자 탁구 장우진(세아)-조대성(화성도시공사)조가 새해 첫 우승에 성공했다.<br><br>장우진-조대성 조는 18일(한국 시각)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황유정-웬루이보 조를 풀게임 대결 끝에 3-2(5-11 11-8 11-6 5-11 11-9)로 이겼다. 이로써 장우진-조대성 조는 올해 WTT 시리즈 두 번째 대회 만에 한국 선수로는 첫 우승 기쁨을 누렸다.<br><br>첫 세트는 이렇다 할 힘을 쓰지 못했다. 5-11로 손쉽게 세트를 내줬다. 하지만 2세트부터 조대성의 수비와 장우진의 드라이브가 어우러지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br><br>3세트까지 잡고 역전에 성공한 장우진-조대성 조는 4세트는 재차 5-11로 지며 최종 5게임을 맞았다. 공방 끝에 웃은 건 장우진-조대성 조였다. 11-9로 승리를 합작, 작년 12월 WTT 왕중왕전에서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다시 한번 우승을 완성했다.<br><br>스타 컨텐더는 WTT 시리즈에서 그랜드 스매시, 챔피언스 다음으로 높은 등급의 대회다. 총상금은 30만 달러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K-자율주행, 도태 우려"···美中 추격하려면? [김성태의 딥테크 트렌드] 01-18 다음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시즌 3승…'성공적 올림픽 모의고사'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