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판사가 범인 지목…소름 끼치는 미래 법정으로 주목 받은 美 영화 작성일 01-1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Rld2qF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4c1eb7729bdaaa3043ee62a12c562cd584118d221faa99d86202c6d8068e35" dmcf-pid="UpeSJVB3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093240709rtjo.jpg" data-org-width="1000" dmcf-mid="Qc57INnQ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093240709rtj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46fd7dfe5c96e52c0c6762c1ada2ef6a1ccc02234a832caf8222a8dec6e898" dmcf-pid="uUdvifb0Yx"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삶의 깊숙한 곳까지 AI의 영향력이 스며든 현시대에 걸맞은 신선한 소재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설정, 도파민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볼거리를 모두 갖춘 영화 '노 머시: 90분'이 관람 욕구를 자극하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94b412481b841ee05e4368c22c97f805cab6fa9a9a8bc91c91ab929bfdd68e1" dmcf-pid="7cXQ5hmj1Q" dmcf-ptype="general">영화 '노 머시: 90분'은 모든 진실을 데이터로만 판단하는 냉혹한 AI 재판 시스템 머시에 맞서 사형을 피하기 위해 90분 안에 자신의 무죄를 증명해야 하는 형사 레이븐(크리스 프랫)의 숨 막히는 반격을 그린 타임리미트 스릴러다.</p> <p contents-hash="bc5e05d9ef8d5da38219c6f6777d0e81afa7462336e96401cac0d6cc3329f346" dmcf-pid="zkZx1lsAtP" dmcf-ptype="general">공개된 보도스틸 속 레이븐은 온몸이 결박된 채 꼼짝없이 의자에 앉아 있어 강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인공지능이 판사와 배심원, 사형 집행인까지 대체하는 머시 법정 시스템 개발에 참여했던 그는 하루아침에 아내 살해 용의자로 법정에 서게 된다. 레이븐은 오직 데이터에 근거해 유죄 지수를 판단하는 냉혹한 AI 판사 매독스(레베카 퍼거슨)와 예측 불허의 대립을 이어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ddc98bf37f8f43f2f96a795a87e628df953cc368b25e24ddcb34d3e5f1eaf8" dmcf-pid="qE5MtSOc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093242301hqlo.jpg" data-org-width="1000" dmcf-mid="xTVRFvIk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093242301hql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d2a9db208ffc49aec1d7d82048b02a229952ac9ba3ba692cf89b0884f8e504" dmcf-pid="BD1RFvIk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093243942sleb.jpg" data-org-width="1000" dmcf-mid="XbuozXyO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093243942sle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51b2f98bcfe743a3f711f61f6dd1c9ece6d7ff6130184f2ec13f5ad48df988" dmcf-pid="bwte3TCE54" dmcf-ptype="general"><strong>▲숨길 곳 없는 데이터 감옥…소름 끼치는 미래 법정 예고</strong></p> <p contents-hash="932b304dac2ae200b0534baa4606b43fbea4dcac83944f2f2307690ef72b0ae0" dmcf-pid="KrFd0yhDYf" dmcf-ptype="general">'노 머시: 90분'은 주인공 레이븐이 아내 살해 혐의로 하루아침에 머시 사형 법원에 서게 되며 시작된다. 재판이 시작되는 순간, AI 판사 매독스는 그의 유죄 지수가 96%에 달한다고 선고해 충격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772789d08e443a9202a2130dde1929190efd05ee270f31ff0e83474dc275a564" dmcf-pid="9m3JpWlw5V" dmcf-ptype="general">범죄자를 쫓던 형사가 순식간에 용의자가 되어 법정 의자에 묶인 아이러니한 상황과 스스로 혐의를 풀어가야 하는 과정은 영화의 가장 쫄깃한 재미 포인트이다.</p> <p contents-hash="79e35ffbaf5cea9ff0ad5036316df97bc67d3b578b6c0aeb9c2e6823f36308ef" dmcf-pid="2s0iUYSrt2" dmcf-ptype="general">영화는 시립 클라우드에 업로드된 도시 전역의 CCTV는 물론 휴대폰 기록, 금융, 교통, 심지어 개인 온라인 계정까지 포함해 숨기고 싶었던 모든 정보가 증거가 되는 세계를 그리고 있다. 이곳에서 레이븐은 단 90분 동안 직접 데이터를 추적해 자신의 결백을 증명해야만 한다. 인간이 증거를 찾고 인공지능이 판결을 내리는 극한의 대립 구조는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ee22698a642358d62e6b1822f900e50404a6d1e40d20b34dd6cc922f645749bb" dmcf-pid="VOpnuGvmt9" dmcf-ptype="general">크리스 프랫은 “그 어떤 작품과도 달랐고, 단번에 관심을 사로잡은 정말 독창적인 작품”이라고 강한 애정을 드러냈고, 레베카 퍼거슨은 “AI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 진실을 완벽히 밝혀낼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 영화는 바로 그 지점을 날카롭게 조명한다”고 전해 드라마틱하게 펼쳐질 '노 머시: 90분'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3759793a1232055d5cb6c8a6e151f7f70b9daf5c43e1c51dc808e6026dc2cc" dmcf-pid="fIUL7HTs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093245365nwqr.jpg" data-org-width="1000" dmcf-mid="ZMVD4UtW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093245365nwq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a0024a3731becdafc4017148e3298506348f98193ff5147ddab85d74ca12f" dmcf-pid="4CuozXyO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093246782zlvv.jpg" data-org-width="1000" dmcf-mid="0m3JpWlw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093246782zlv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3bab306e9119c341a2e04fc69f71a30de49d48d2305cf6bf4775bd7939780a" dmcf-pid="8h7gqZWIHB" dmcf-ptype="general"><strong>▲'쥬라기 월드' 프랫과 '미션 임파서블' 퍼거슨의 만남…기대되는 압도적 캐스팅</strong></p> <p contents-hash="8627652e47aee03af28aae50fa67227a230efb22bac297a7b087a5986839f742" dmcf-pid="6lzaB5YC1q" dmcf-ptype="general">아내 살해 용의자로 지목된 형사 레이븐과 감정 없는 AI 판사 매독스로 분한 크리스 프랫과 레베카 퍼거슨의 새로운 얼굴 또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66c9fcaf1acdbd1ff94848a554a439239e1302e9eb5ade30fc1789c3cc09a695" dmcf-pid="PSqNb1GhYz" dmcf-ptype="general">프랫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탄탄한 액션으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액션 스타로 자리잡았다. 데뷔 초 시트콤 '박스 앤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보여준 친근하고 엉뚱한 이미지로 대중의 호감을 얻은 그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에서 스타로드 역으로 열연해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여기에 영화 '쥬라기 월드' 시리즈까지 연이어 성공시켜 흥행 보증수표 배우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8b329b2f2a413f8ef6d746f15f41dd944d2574150f23b786070dd8defcc1bf27" dmcf-pid="QuJTn4KpX7" dmcf-ptype="general">'노 머시: 90분'에서 프랫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AI 재판 시스템을 만들어낸 형사가 살인 용의자로 전락하는 대비를 극적으로 표현해 강력한 화면 장악력으로 관객을 몰입시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2d9448f8a608d4b6ffbd42ffc6a239d863d1c6bdbc32d1e36aa0282846e3457" dmcf-pid="x7iyL89Utu" dmcf-ptype="general">상대역을 맡은 퍼거슨은 고전적인 우아함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뿜어내는 할리우드에서 사랑받는 배우 중 한 명이다. 그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 일사 파우스트 역으로 출연해 톰 크루즈와 압도적인 액션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41a8e7040504856ecdb71b071576f1224fd1ba017bf570b5adc89e04d3bba517" dmcf-pid="ykZx1lsAHU"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영화 '듄' 시리즈에서 레이디 제시카로 분해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를 선보였다. 그는 해당 영화로 "정중하면서도 날카롭고, 차가운 듯하면서도 뜨거운 감정선을 섬세하게 조율하는 배우"라는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e4779adc9f8b43b80d8a9ef50deb524f7152f248fb736d149f3860441f82f20b" dmcf-pid="WE5MtSOcXp"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대표 배우 두 사람이 리얼타임으로 흘러가는 90분 동안 펼칠 연기 대결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숨 쉴 틈 없는 긴장감으로 러닝타임을 가득 채울 영화 '노 머시: 90분'이 오는 2월 4일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3a422370a44e80c597f86cf6043665866abb51c57e0acc411a5972ffac4550c" dmcf-pid="YD1RFvIkt0"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영화 '노 머시: 90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대차 정의선 친누나’ 정윤이, 아들 신우현 매니저이자 엄마“세간의 시선 뒤엔‥” 감동의 응원(전참시) 01-18 다음 박신혜, 이덕화 비리 잡으려 20살로 파격 변신…첫방 시청률 3.5% 돌파 ('언더커버')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