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생기면 가장 먼저 최양락에게 소개"…지상렬, 약속지켰다→신보람, 최양락 만나 인사했다(살림남)[SC리뷰] 작성일 01-1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dnHODg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6e9d481027a44a4b3a1ada50f5710ba8dd51a7f71611395bc5f3b9dce34af4" dmcf-pid="GXioZCrN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094026790pvjw.jpg" data-org-width="700" dmcf-mid="yKCSfp1y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094026790pvj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74fc45bffb8bac0e1d76b60a68bb433448384d0b7620e530d5df8f07a9121f" dmcf-pid="HZng5hmjd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코미디언 지상렬이 '썸녀' 신보람은 선배 최양락에게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3caac50bb890e0f6aa227f7efad3c43fc88db6d09200819672c760c839ac13f" dmcf-pid="X5La1lsALm"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는 지상렬은 새해를 맞아 16세 연하인 연인 신보람을 위해 건강 관리에 매진했다. 그는 "어떤 분 때문에 내가 운동을 해야겠다. (그 분은 신)보람이다. 아프면 사랑도 할 수 없다. 2026년에는 운동을 해야겠다"며 몸 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9세 연하 아내와 결혼한 은지원은 "(건강을) 신경 안 쓰고 살았는데 신경 쓰인다. 내가 아프면 안 되겠다"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eb2dae3cace19673d5b3c230f63c21f0017695a45a9c9144fafd90226fe91432" dmcf-pid="Z1oNtSOcir" dmcf-ptype="general">또 지상렬은 형수님과 데뷔 30년 만에 '2025 KBS 연예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소회를 나눴다. 이를 지켜보던 은지원은 "울컥하더라. 그동안 공을 많이 들인 것 같은데 첫 상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았다"고 전했고, 형수님은 "어머니가 계셨으면 얼마나 좋아하시고 감동하셨겠냐"라고 말했다. 지상렬은 "보람이에게도 축하 문자가 왔다. 하늘에 계신 부모님도 정말 좋아하실 거라고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6da257131b7463f80a4e128ac6e1d9e773b5a9f085b50a8cc66ce969e58ee34" dmcf-pid="5tgjFvIkRw" dmcf-ptype="general">이후 지상렬은 '코미디 황제'이자 '동안의 권위자' 최양락을 초대해 관리 비결 조언과 연애 상담을 진행했다. 최양락은 "나처럼 개그맨 중에 얼굴에 칼 많이 댄 사람도 없을 거다. 팽현숙 씨가 그렇게 해줬다. 안면거상 하고 눈도 하고 머리카락을 심었다"고 관리 비법을 전한 뒤 지상렬의 비주얼을 거침없이 점검했다.</p> <p contents-hash="54f7d85cd84afc1806d7405d2d8be12c2ba8375eb0fe3e995890268c4a62d4d9" dmcf-pid="1FaA3TCEJD" dmcf-ptype="general">또 지상렬은 신혼집 문제부터 16세 나이 차이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고, 최양락은 특유의 충청도식 반어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연애 상담을 하던 중 지상렬은 "신보람이 마음의 보일러가 있더라. 묻지도 않았는데 '제가 오빠를 지켜 드릴게요'라고 했다"며 "그거에 반했다. '술을 끊으라는 얘기는 안 하는데 3병만 드세요'라고 했다"며 신보람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44becc822318aebf3575aa068f940b7e92e32ca880f366c6ae9dd2da9d63070a" dmcf-pid="t3Nc0yhDJE" dmcf-ptype="general">그 사이 신보람이 연애 공식 발표 후 처음으로 '살림남'에 등장했다. 지상렬은 "여자친구가 생기면 선배님한테 제일 먼저 소개하려고 했고 그게 오늘 첫날"이라며 최양락에게 신보람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e7279007bc98276ddf702a5e7bff42bfe8f29986c30820510fff5ca3d9da140" dmcf-pid="F0jkpWlwLk" dmcf-ptype="general">최양락이 두 사람의 애칭을 묻자, 신보람은 "자기야"라고 밝혔고, 지상렬은 쑥스러워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보이며 사귄 지 얼마 안 된 커플 특유의 풋풋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6fe92b372604ffd6cd25dd8ba333a7d51efe5bd04929942989dc444466a715b" dmcf-pid="3pAEUYSric" dmcf-ptype="general">또, 지상렬에게 받은 선물 있느냐는 질문에 신보람은, 두 사람이 사귀기 전 자신과 어머니에게 별안간 명품 목걸이를 선물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지상렬은 "사랑의 목줄"이라며 농담을 건넨 뒤, "보람 씨 것만 사나, 어머니가 계시는데 (당연히 챙겨야죠)"라고 담담하게 이유를 밝혔다. 이어 목걸이를 선물한 이유에 대해서는 "설명할 수 없는 그 당시에 끌림 같은, 자석 같은 게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e2f04abcd5edbf9861cb3d765607a399018d3c753b6f9ac14e17f2906a6f3f1" dmcf-pid="0XioZCrNLA" dmcf-ptype="general">"어머니도 상렬이를 좋아하시느냐"는 최양락의 질문에 신보람은 지상렬이 먼저 인사를 드리겠다고 해 실제로 만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실제로 보니까 잘생겼고 든든하다. 훤칠하고 키도 엄청 크다며 계속 칭찬하셨다"고 모친의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764c42c2fd7387b5c1373d753a4d67024753b4489ebb106111043b472bad4a8" dmcf-pid="pZng5hmjRj"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신보람은 지상렬의 단점이 없다며 푹 빠진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신보람은 지상렬의 애교에 웃음을 멈추지 못했고, "귀엽다. 오빠가 좋고 멋있다"며 무한 애정을 드러내 '살림남'을 핑크빛 설렘으로 가득 채웠다.<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밴디트 출신 승은, 모덴베리코리아 전속계약 종료 01-18 다음 고정 예능만 75개 ‘재산 2조설’ 서장훈 “고액 출연료? 가짜뉴스” (예스맨)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