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4' 역대급 몸싸움에 의료진 호출…구자철, 분노 작성일 01-1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uIo62uC6"> <p contents-hash="993bd3c124d4633b1d83cfec1bf1bdb8a2a3a4105803c3694fa91871ca15bd4b" dmcf-pid="Ko7CgPV7y8" dmcf-ptype="general">"내일이 없는 경기"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3fef240cce543c35a92ac6ccdf12c3ea8b8a673faf56080b333f140798855" dmcf-pid="9gzhaQfz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iMBC/20260118095445810fpwb.jpg" data-org-width="720" dmcf-mid="BGgBHODg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iMBC/20260118095445810fp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71bfd900a2b69809551171212e9c1b22358fd9d658ef5d44e6559e80d8009b" dmcf-pid="2aqlNx4qWf" dmcf-ptype="general">'뭉쳐야 찬다4' 구자철 감독이 경기 중 이제껏 본 적 없는 분노를 표출한다. </p> <p contents-hash="f3eddaf5d568cfcee6b40354caafac7ce0ef8839f7f08eb46db729a60f866b43" dmcf-pid="VNBSjM8BTV" dmcf-ptype="general">오늘(18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40회에서는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빼앗으려는 구자철 감독의 'FC캡틴'과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지켜야 하는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의 사활을 건 총력전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f978974bfc49e2fa224bd8819c3f5fce5365570811aafed788ffda244933c27f" dmcf-pid="fjbvAR6bv2"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에서 지게 되면 팀 해체가 되는 만큼, 두 감독은 물러섬 없는 승부수를 띄운다. 특히 'FC캡틴'은 2골차 이상 승리해야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짓는 상황. 구자철은 초반부터 선수들에게 전방 압박을 주문하며, 공격적으로 판을 흔들어 승기를 잡겠다는 전략을 내세운다. </p> <p contents-hash="d044fddfb36622a6330cf3fee3dea5558befd9afc6bbfbc447176b6008c2bf10" dmcf-pid="4AKTcePKS9" dmcf-ptype="general">몰아붙이는 'FC캡틴'에 대항해 김남일은 완벽한 5백 수비로 맞서며 골문을 단단히 지킨다. '원조 진공청소기' 김남일도 흡족할 만큼 '싹쓰리UDT'의 진공 수비가 펼쳐지고, 역습까지 더해지며 공수 전환이 쉴 새 없이 오가는 박빙 승부가 전개된다. </p> <p contents-hash="97b0c9443d3537bb269f5b50dfab13e1c3486369985a1fe08cdbed7969240959" dmcf-pid="8EVYDiMVvK" dmcf-ptype="general">이에 양 팀의 선수들은 기세를 잡기 위해 몸싸움을 하며 거세게 부딪힌다. 그 가운데 구자철의 본 적 없는 분노가 포착돼 그라운드 상황을 궁금하게 만든다. 구자철은 "왜! 왜!"를 외치면서 심판에 강력하게 어필한다고. '뭉찬4'를 통해 감독으로 첫 데뷔한 구자철은 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만큼, 그의 승리에 대한 절박함이 어떤 장면으로 이어졌을지 이목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d244e1173148d15afd7c00a88a047d73d59db38ef68c2895493bd29907656f6b" dmcf-pid="6DfGwnRfWb" dmcf-ptype="general">급기야 경기 중 의료진 호출까지 하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긴장감이 최고치로 치솟는다. 중계석 김성주는 선수들의 대혈투에 "마지막 경기가 굉장히 처절합니다. 내일이 없는 경기다"라며 숨죽인 채 경기를 지켜봐, 역대급 치열했던 경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d331f25efd4d7a7dcd9441626131bf155f981ba59586053bbb25029df9cbc687" dmcf-pid="Pw4HrLe4TB" dmcf-ptype="general">플레이오프행 막차 탑승에 성공하는 팀은 오늘(18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b5ab70b6da796a5a3800e9dcd6559a0ed4c4cf80f940b81ee283bee3cd90b2f0" dmcf-pid="Qr8Xmod8Cq"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성, 수렁 빠진 MBC 구했다…'판사 이한영' 시청률 11% 자체 최고 01-18 다음 [현장영상] "매순간, 화보"...필릭스, 공항의 패피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