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아들과 절연 고백 "먼저 사과..태도 마음에 안 들어"[동치미] 작성일 01-1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p3DWlwlK">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yWjaqM8Bl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41449524f94ea02bdac6590e84a0336ad39b9c407e27cd196ab32356fb8ba0" dmcf-pid="WYANBR6b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tarnews/20260118100327764zdfm.jpg" data-org-width="966" dmcf-mid="QncjbePK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tarnews/20260118100327764zd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90e8e4ee7a5345b6dd1ab5e3ea881f64eed941c63442f536d236b44a9de076" dmcf-pid="YGcjbePKyq" dmcf-ptype="general">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아들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9ae3e707822f17efe8c3165788a078ffaa877ca27258487332566a0c4e81ee51" dmcf-pid="GHkAKdQ9yz"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490f6dbcf8e439ed81403a300280e33d927bfd5e06eb43068d36ebcaad73559b" dmcf-pid="HXEc9Jx2S7" dmcf-ptype="general">앞서 이혜정은 아들과 1년간 절연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그 이후로 주변인들로부터 질타가 쏟아졌다. 아들이 집에 찾아왔길래 제가 먼저 사과했고, 그럼 아들이 '제가 잘못했다'고 제 손을 먼저 잡을 줄 알았는데 '엄마 너무 하셨죠?'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d1d450b6963c7c91fedacab9bfbac83a4545df9ec660ae896d742b170184a79" dmcf-pid="XZDk2iMVTu"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들이 저를 질책하시는 이유가 제가 엄마이기 때문이다. '자식 이기는 부모 어디 있냐'라는 건데, 아직은 아들의 태도 때문에 화해하고 싶지 않다. 아들이 먼저 찾아올 때까지 교류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5174288a78dd0608301d8cb7bdd1f136593895b2e8763bafa5dc12f19146757" dmcf-pid="ZRU0wYSrCU" dmcf-ptype="general">딸 고준영 씨는 "엄마가 우리 가족에게 너무 잘하다 보니까 오빠와 거리를 둔 게 좋다는 생각도 했다. 오빠를 신경 안 쓰시니까 엄마가 편안해 보이기도 한다. 본인에게 집중할 수 있는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3edcb4f0a103127612aed613fad3a024d1a19905fd57d87074c1131bb4b21d2" dmcf-pid="5euprGvmhp" dmcf-ptype="general">또한 이혜정은 아들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아들은 밥 차려주면 반찬 좀 더 해달라고 한다. 늘 아이들한테 마음이 약해지는데 '엄마 이것밖에 없어?'라는 말이 입에 붙었다. 아들이 장가가서도 일반적인 부탁은 아빠한테 연락하고, 아쉬운 거만 늘 저한테 연락한다. 늘 아들에게 서운한 마음이 있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4417609ce204eb6bbb5421a885be8774b72e39190a54a98f7a0d60ab406ed33" dmcf-pid="1d7UmHTsT0" dmcf-ptype="general">이에 고준영 씨는 엄마 이혜정이 오빠를 더 챙기는 것에 서운함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오빠와 갈등이 있을 때마다 저한테 하소연을 쏟아내고, 엄마가 오빠에게 잘해주시니까 더 서운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면서 "제가 결혼 전에 혼자 살던 시기에는 아무것도 챙겨주지 않았다. 근데 저와는 달리 오빠한테는 뭐든 다 챙겨주셨더라. 그런 거 보면 서운하긴 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tJzusXyOT3"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밴디트 출신 승은,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 종료 "아름다운 이별" [공식입장] 01-18 다음 진세연 "키스신 지문, 갓 스무 살 되니 달라져...'더 강렬하게' 라고" ('백반기행')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