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인기 스타 허무니, F1 드라이버와 약혼 작성일 01-18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1/18/0003609570_001_20260118101611018.jpg" alt="" /><em class="img_desc">알렉스 알본과 허무니. 허무니 SNS.</em></span><br><br>LPGA투어에서 실력보다는 장외에서 인기가 높은 허무니(중국)가 포뮬러 1(F1) 드라이버 알렉스 알본(태국)이 약혼했다.<br><br>2019년부터 사귀기 시작한 둘은 18일 SNS를 통해 약혼 사실을 알렸다.<br><br><!-- MobileAdNew center -->중국 태생으로 미국에서 대학을 다닌 허무니는 2019년 LPGA투어에 데뷔했지만 아직 이렇다 할 성적은 내지 못했다.<br><br>그러나 예쁜 얼굴과 개성적인 패션 등으로 백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로 더 유명하다.<br><br>최근에는 패션 잡지 홍콩 보그의 표지 모델로 등장하기도 했다.<br><br>영국에서 영국인 아버지와 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알본은 2019년 F1에 데뷔할 때부터 줄곧 태국 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다.<br><br><!-- MobileAdNew center -->알본이 넷플릭스에 출연했을 때 허무니가 알본의 SNS를 팔로우해 알게 됐고, 알본이 골프를 치기 시작하면서 둘은 연인으로 발전했다.<br><br>알본은 지난 2022년 골프위크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같은 해 신인으로 데뷔했고 함께 힘든 시간을 보냈다. 같은 운동 선수로서 많은 공감을 나눴다. 우리는 이상하게도 장거리 연애를 잘했다” 고 말한 바 있디. 관련자료 이전 중국, 우즈베키스탄 꺾고 4강 진출... 김상식호와 '맞대결' 01-18 다음 '한국 설상의 희망'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3연속 우승... "올림픽 자신감 차오른다"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