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본, 알파인 월드컵 이탈리아 대회 여자 활강 동메달 작성일 01-18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8/NISI20260117_0000929516_web_20260117220850_20260118101219068.jpg" alt="" /><em class="img_desc">[타르비시오=AP/뉴시스]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3위에 오른 린지 본. 2026.01.17.</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이탈리아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본은 17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1분46초54를 기록해 출전 선수 50명 중 3위에 올랐다.<br><br>1984년생으로 불혹을 넘긴 본은 2019년 은퇴했다가 2024~2025시즌 현역에 복귀했다. <br><br>본은 월드컵 메달을 딸 때마다 알파인 여자 최고령 메달 획득 기록을 갈아치운다.<br><br>이번 시즌 알파인 월드컵에서는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수확하며 내달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획득 기대감을 부풀렸다.<br><br>본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활강 금메달, 슈퍼대회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활강 동메달을 따냈다.<br><br>이번 대회 여자 활강 우승은 1분46초28를 작성한 니콜 델라고(이탈리아)가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가뿐히 결승 오른 안세영...왕즈이 상대 10연속 우승 노린다 01-18 다음 '메이저 25승 도전' 조코비치 "알카라스·신네르 강하지만, 호주오픈은 나도 자신있어"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