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장우진-조대성 콤비, 만리장성 넘어 WTT 새해 첫 우승 작성일 01-18 23 목록 한국 남자 탁구 장우진과 조대성 듀오가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에서 만리장성을 허물고 새해 첫 우승에 성공했다.<br><br>장우진-조대성 조는 18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 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황유정-웬루이보 조에 풀게임 접전 끝 3-2로 승리했다.<br><br>이로써 두 선수는 올해 WTT 시리즈 두 번째 대회 만에 한국 선수 첫 승전고를 울렸다.<br><br>장우진-조대성 콤비가 WTT 대회에서 우승한 건 지난 2022년 6월 자그레브 대회 이후 3년 7개월 만이다. 관련자료 이전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시즌 3번째 우승 01-18 다음 장우진-조대성, 만리장성 넘고 WTT 새해 첫 우승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