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작성일 01-1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SQbePK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c7cfd257db7bdc957b201b6c11c915e9bc01da270980950ed7f87123a25e00" dmcf-pid="06vxKdQ9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크론의 대만 타이중 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etimesi/20260118103434926akaw.jpg" data-org-width="700" dmcf-mid="FMXn6aiP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etimesi/20260118103434926ak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크론의 대만 타이중 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3cb28cc418c5b85dadc35c77fccdd34e3d99828caa80c5a1ba24179d4dbabd" dmcf-pid="pPTM9Jx2m7" dmcf-ptype="general">마이크론이 PSMC의 대만 먀오리현 통뤄 소재 P5 팹을 18억 달러(약 2조6559억원)에 인수한다.</p> <p contents-hash="cd71559f93fffddf08921a4e8a03ece14819167993d6f8a981fbba361a8de79d" dmcf-pid="UQyR2iMVmu" dmcf-ptype="general">P5는 약 9만평의 300밀리미터(㎜) 클린룸 시설이다. 이번에 체결한 인수의향서(LOI)를 기반으로 2분기까지 인수를 마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3dbeb666de2395c242e7841bb81a50a65eb59714608ffd9db006bc41a75afa6" dmcf-pid="uxWeVnRfmU" dmcf-ptype="general">회사는 내년 하반기부터 의미 있는 수준의 D램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75ef68a12466ff7001bbe83ee01a9da416cda37ce88b485da1108b7c0946aad" dmcf-pid="7C4SDWlwrp" dmcf-ptype="general">LOI에는 양사의 장기 협력 내용도 포함됐다. 마이크론은 웨이퍼 후공정과 PSMC의 레거시 D램 포트폴리오를 지원할 계획이다. PSMC는 대만 파운드리 업체로 시스템반도체, 레거시 D램 위탁생산과 후공정 서비스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7f318f70f28b02dd32d7162d399dd518aa7c76e9a7820a9dec2a35b62c35a1e3" dmcf-pid="zh8vwYSrm0" dmcf-ptype="general">대만은 마이크론 D램 생산 거점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모양새다. 앞서 지난 2024년 D램 증산을 위해 대만 디스플레이 업체 AUO로부터 타이중·타이난에 위치한 공장 2곳을 81억 달러에 인수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7716248c5dcef6b98c7c878de3b82d5c292d95e80504f5ccf26a2cfa325431c" dmcf-pid="ql6TrGvmI3" dmcf-ptype="general">이같은 타사 공장 인수는 신규 팹 건설에 비해 클린룸 확보 기간이 짧아 빠르게 생산능력을 확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 <p contents-hash="9d1c6e213ea216e70d1c516fb677701db95ee1705b1d45389977e8f6456c352e" dmcf-pid="BSPymHTsEF" dmcf-ptype="general">마이크론은 신규 팹 투자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뉴욕주 메가팹을 착공했다. 1000억 달러를 투자해 4개의 메가팹을 건설하는 장기 프로젝트로 첫 번째 팹은 2030년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4fd2526798e4430441d835689985685b23e50efb9f88e78bc991c8b4339476a" dmcf-pid="bvQWsXyOmt" dmcf-ptype="general">마이크론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이은 D램 시장 3위 업체다.</p> <p contents-hash="3587b1f40f6939190ed211ba173ecf18bf2556a584c757acae836f238539c9c9" dmcf-pid="KTxYOZWIE1" dmcf-ptype="general">마니시 바티아 마이크론 글로벌 오퍼레이션 담당 수석부사장은 “수요가 지속적으로 공급을 초과하는 시장에서 생산을 확대해 고객을 더 잘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통뤄 팹은 기존 타이중 팹과 가까워 대만 내 사업 전반에 걸쳐 시너지를 낼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3f925c8103d736c7b3d39bf39cd61cb3dd42b0fa718f1dc68ec40af99275e3" dmcf-pid="9yMGI5YCs5"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보던 시청자가 '로코 김혜윤' 아닌 '판사 지성'에게 갈 줄이야 [Oh!쎈 이슈] 01-18 다음 ‘판사 이한영’ 지성, 도파민 제대로 터뜨렸다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