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84’ 북극 마라톤 출발 작성일 01-1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i5Y73G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4357c47898b903712e8e0d33999da88670fea1d63241d580da1975ffb2ff4f" dmcf-pid="xan1Gz0H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극한84’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bntnews/20260118103144054acno.jpg" data-org-width="680" dmcf-mid="PLUcgIwa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bntnews/20260118103144054ac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극한84’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eeb223cf0513c71b263c80a5a9e80e8e070a1f88e2fbc4eac4fbcf6608abf4" dmcf-pid="y35LeENddU" dmcf-ptype="general"> <br>마침내 마지막 도전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div> <p contents-hash="de8c5013d1fa1d3a819fa5ccddfe7dc47d1623af8d5882e963959f5eb81f4044" dmcf-pid="W01odDjJip" dmcf-ptype="general">오늘(18일) 밤 방송되는 MBC ‘극한84’ 8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춥고 혹독한 북극 폴라서클 마라톤의 출발선에 선 극한크루의 모습이 공개된다. 아프리카와 프랑스를 거쳐 마침내 북극에 도착한 극한크루는 마지막 대회의 무게를 안고 최종 레이스에 나선다.</p> <p contents-hash="b51fc0961ba7fa72d1afe0f9cb1310447842a4255e6fd765e199893d36b093bf" dmcf-pid="YptgJwAii0" dmcf-ptype="general">출발선에 선 강남은 첫 마라톤을 북극에서 치러야 하는 초보 러너답게 긴장감을 숨기지 못한다. 정신없이 장비를 점검하고 출발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넋이 나간 표정으로 허둥지둥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p> <p contents-hash="93b8271a30113989e3d08f41bc4ca9229d0e958e3f83f8c8198d6d1f4a616b25" dmcf-pid="GUFaircnJ3" dmcf-ptype="general">북극 마라톤의 완주 제한 시간은 7시간. “완주만 하자”는 목표 하나로 출발선에 선 강남이 과연 7시간의 벽을 넘고 결승선을 통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1311e4fae1dc27a2e7ef8cc2e5edc8b62378738b47ec221e21204ec20e5fd36" dmcf-pid="Hu3NnmkLRF" dmcf-ptype="general">기안84는 대회 당일 아침까지 이어진 압박과 불안을 내려놓고, 출발선 앞에서 스스로를 다독인다. “집착하지 말고, 다리가 움직이는 대로 가자”라며 기록과 결과보다 자신만의 페이스와 즐기는 자세를 선택한 것. </p> <p contents-hash="b1cb4d18e12fc523eccaeccd04e1b73328c85d5946c12dfe4c994dd5c347e7ab" dmcf-pid="X70jLsEoMt" dmcf-ptype="general">마지막 대회를 앞두고 자신을 돌아본 기안84는 한결 편안해진 표정으로 스타트 존에 서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0080e954190ab3800956a66ea9ff8319068708ec76709de7da19fb1cda91ab0" dmcf-pid="ZzpAoODgn1" dmcf-ptype="general">한편 권화운은 빙하 구간에 대한 불안을 안은 채, 1등이라는 목표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출발선에 선다. </p> <p contents-hash="f0f85c3904f5017500f224a77f5fc3097c11338181363ee4a6914eae76cc279e" dmcf-pid="5qUcgIwaR5" dmcf-ptype="general">권화운은 선두 그룹에서 레이스를 시작하지만, 난생처음 맞닥뜨리는 빙하 구간과 미끄러운 주로 위에서 연이어 추월을 허용하며 레이스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국면으로 흘러간다.</p> <p contents-hash="f186ffb13b434d4cec512286b2107b8807037376c252cd3a093559b326729335" dmcf-pid="1BukaCrNLZ" dmcf-ptype="general">한편 세상에서 가장 춥고 혹독한 마라톤, 북극에서 시작된 극한크루의 최종 레이스는 오늘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극한84’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tb7ENhmjnX"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호영, 김숙과 요리대결에서 패배…충격 결과 (사당귀) 01-18 다음 최휘영 장관, '은퇴 선언' 임재범에 공로패…"대중음악에 헌신"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