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가마에 실려 시집가는 역할, 가마꾼=정우성” 첫 데뷔 추억(인생이 영화) 작성일 01-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Z9I5YC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2b0c06b0120c207a4a9ac0910a2e0a8e60d4c189ee3ad179ffb85a8bbc3208" dmcf-pid="HA52C1Gh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인생이 영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110213889uyzx.jpg" data-org-width="445" dmcf-mid="WCmZLsEo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110213889uy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인생이 영화’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7e807458508f74beb9ac0be7c2a3049a075d49f62ec4d65df70b47422c302b" dmcf-pid="Xc1VhtHl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인생이 영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110214097zard.jpg" data-org-width="900" dmcf-mid="YkvUkTCE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110214097za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인생이 영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ZktflFXSTY"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b18004ff8c05a0c25d6af8de19b4720955071a4867033927312ff8f83dcb1596" dmcf-pid="5EF4S3ZvTW" dmcf-ptype="general">류현경이 자신의 데뷔 시절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1af6b23ddfa4d61844f10b45e34d9bce845e9ca9af27d39439be62b8fb2f076" dmcf-pid="1D38v05TWy" dmcf-ptype="general">1월 17일 방송된 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에는 엄지인 아나운서, 배우 봉태규 새 MC 체제의 출발을 알리는 동시에, 감독으로서의 첫 걸음을 내딛은 배우 류현경 ‘고백하지마’ 제작 비하인드와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그녀의 30년 연기 여정을 관통하는 이야기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a2831fffb90cb0be9f36f71e40248252129cdf2923110a611555e610c11014a4" dmcf-pid="tw06Tp1yhT" dmcf-ptype="general">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류현경은 자신의 첫 장편 데뷔작 ‘고백하지마’는 즉흥 촬영에서 탄생한 로맨틱 코미디라고 밝혔다. 류현경은 “비 때문에 촬영을 못 하게 돼서 ‘카메라도 있으니까 뭐라도 찍어볼까’ 하다가 시작된 이야기”라고 설명하며 “김충길 배우님이 갑자기 제게 고백을 했는데,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그 순간이 너무 재미있었다”, “그런 즉흥성이 결국 영화의 방식이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b86142e9504cf474cda3c0c70e3a3e0f05f9017eca111174af62e382afa59fe" dmcf-pid="FrpPyUtWvv" dmcf-ptype="general">올해로 데뷔 30년 차를 맞은 류현경의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도 화제를 모았다. 아역으로 데뷔한 류현경은 “SBS 설 특집극 ‘곰탕’에서 가마에 실려 시집 가는 역할이었는데 가마꾼이 정우성 씨였어요”라며 첫 데뷔의 추억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e2bfa8d5188ca07a6bb52f3dd065a7fdec5536d23adda40a1d607cde97f8c1c" dmcf-pid="3XPA7QfzWS" dmcf-ptype="general">‘신기전’, ‘방자전’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배우로서의 과감한 선택과 도전을 해 온 류현경에 대해 봉태규는 “역할의 크기와 상관없이 계속 도전하는 건 굉장한 용기”라며 “류현경의 행보를 보면 늘 놀라게 된다”고 배우로서 깊은 존중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f192f88931b3c7254ca88e05c048c18b9ffc854b1fccb2afcce947bac097f8c" dmcf-pid="0ZQczx4qC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비현실적 역할에 대한 라이너의 제안에 류현경은 “다음엔 외계인도 해보고 싶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31cc9074167f07c83e71f9b947453c7f18f9afc4779943242f6285de314b567" dmcf-pid="p5xkqM8BCh" dmcf-ptype="general">이후 이정재, 문소리 등 류현경과 같이 배우 출신 감독들의 영화 세계를 주제로 한 깊이 있는 영화 토크도 이어졌다. 이정재(헌트), 하정우(윗집 사람들), 그레타 거윅(레이디 버드) 등 다양한 작품들이 언급된 가운데 류현경은 자신에게 영향을 준 작품으로 문소리 감독 ‘여배우는 오늘도’를 꼽으면서 “이 작업을 한다고 했을 때 선배님이 응원해 주셨고, 그 말이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4f7a50619e8b319d9039658d44b362498d45f26dfadbcbaf755ee1a326d4308" dmcf-pid="U1MEBR6bhC" dmcf-ptype="general">끝으로 류현경은 연출가로서의 지향점에 대해 “결과보다는 과정, 고백이나 연애처럼 어떤 ‘여정’을 담은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utRDbePKTI"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7FewKdQ9v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적재의 카플리스트’ 하현상 “초등학생 때 꿈은 영화감독, 록·포크 음악 터닝포인트 됐다” 01-18 다음 '은퇴 선언' 임재범, 문화체육관광부 공로패…최휘영 장관 "국민 삶에 깊은 위로"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