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문체부 장관 공로패 받았다…“국민 삶 위로해” 작성일 01-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DUqM8B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a890455294b2e4d004a108dcca8631e1a67c0636a5fba64eb7b67bf170d8ad" dmcf-pid="0LwuBR6b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임재범, 공로패. 사진| 스타투데이 DB, 문화체육관광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tartoday/20260118111503670mxbj.jpg" data-org-width="700" dmcf-mid="FBBcwYSr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tartoday/20260118111503670mx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임재범, 공로패. 사진| 스타투데이 DB, 문화체육관광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3d1a33adb82e556b6a1570760a18d21a839e4eed7cbe585427b10941b45fe2" dmcf-pid="por7bePKYt" dmcf-ptype="general"> 데뷔 40주년을 끝으로 가요계 은퇴를 선언한 ‘가왕’ 임재범이 국가로부터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div> <p contents-hash="db2486f9b2e406c5eb692e80499e103fecaa60e7801b053c5a43c7819d441781" dmcf-pid="UgmzKdQ9X1" dmcf-ptype="general">18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7일 최휘영 장관이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데뷔 40주년 전국투어 ‘나는 임재범이다’ 현장을 찾아 임재범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3f0182984c70abd60ade3711093f8aca32054e769e3b2f5a0e2ab0dc5832caf" dmcf-pid="uasq9Jx2H5" dmcf-ptype="general">최 장관은 “독보적인 예술가 정신과 울림을 주는 목소리로 대중음악 발전에 헌신했다”며 “특히 수많은 명곡을 통해 국민의 삶에 깊은 위로를 전하고, 대중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a2a14721a1306a008be059a6af27b0dd62705fa0b6f1339c430688f4941a0c5b" dmcf-pid="7NOB2iMV1Z" dmcf-ptype="general">공로패에는 “귀하는 독보적인 예술가 정신과 깊은 울림을 주는 목소리로 대한민국 대중음악 발전에 헌신해 오셨습니다. 수많은 명곡을 통해 국민의 삶에 깊은 위로를 전하고 대중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였기에, 그 고귀한 업적을 기리며 온 국민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은퇴하는 임재범에 대한 예우를 갖췄다.</p> <p contents-hash="d82d911d5426c3a4023e190cfa0c440a5276d334eba6ab8ba7a9920665200d29" dmcf-pid="zjIbVnRfXX" dmcf-ptype="general">1986년 록 밴드 ‘시나위’ 보컬로 데뷔한 임재범은 올해 40주년을 맞았다. ‘비상’, ‘고해’, ‘이 밤이 지나면’, ‘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5ff5971f644b17c7216b241e9cefc19ceb3ceec83d85312da0fe4148b3f21bb" dmcf-pid="qkl28gJ6HH"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2017년 아내와 사별하는 아픔을 겪으며 긴 침묵의 시간을 가졌으나, 2023년 JTBC ‘비긴어게인-인터미션’과 ‘싱어게인’ 시리즈 심사위원으로 복귀하며 대중 곁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3e7717670cb04e95fe79883779151129199771945433f1e4f28adeae44443ad7" dmcf-pid="BESV6aiP5G" dmcf-ptype="general">그러나 복귀의 기쁨도 잠시, 그는 지난 4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당시 임재범은 “오래전부터 고민해 온 문제다.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을 때 내려오는 게 팬들에 대한 도리이자 예의”라며 “‘박수 칠 때 떠나라’는 말처럼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라고 판단했다”고 밝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fe20fee88ea83b674147fedc053344753578ddb9b07ea4e99406447fe9036cf" dmcf-pid="bDvfPNnQZY"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현재 진행 중인 전국투어 ‘나는 임재범이다’를 끝으로 마이크를 내려놓는다. 그의 마지막 여정은 오는 5월까지 수원, 일산, 광주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KwT4QjLxtW"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잘 될 줄 알았어"…'만약에우리' 손익분기점 넘고 150만 돌파 01-18 다음 ‘인생이 영화’ 봉태규, 새 MC 합류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