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제니, 또 구설수 올랐다…생일 파티 영상 속 '속옷 차림 여성' 두고 갑론을박 [TEN이슈] 작성일 01-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SAZbu555">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bLvc5K71Z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450764d45e20bdb43aedf1a1c632a6a8f2241ed0d8da1bec174c14a0f29270" dmcf-pid="KaWDFVB3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온라인 플랫폼 X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10asia/20260118111238258emie.jpg" data-org-width="1200" dmcf-mid="WCPunmkL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10asia/20260118111238258em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온라인 플랫폼 X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233098255fcea56d0b076fb89da6f26c06180a63a565869747347700ebe09a" dmcf-pid="9NYw3fb0YH" dmcf-ptype="general"><br>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생일 파티 현장을 담은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선정성 및 안전 불감증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eb762fe373128ebfa9f23e68e28f47cf9850f74cd7e169bc41db22f58a183f67" dmcf-pid="2jGr04KptG" dmcf-ptype="general">17일 온라인 플랫폼 X(옛 트위터) 등에는 "일본에서 제니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는 설명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제니는 클럽으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즐기는 모습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f04330a5e23b79996882174ae9d4916bb6a03e0a9994820dab28f8ebfae86e" dmcf-pid="VAHmp89U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온라인 플랫폼 X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10asia/20260118111239561ytzj.jpg" data-org-width="1200" dmcf-mid="qX40dDjJ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10asia/20260118111239561yt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온라인 플랫폼 X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c4a97f9412a03f0620b42c265cf9126f13225adade82a607494bc77a89e019" dmcf-pid="fcXsU62uXW" dmcf-ptype="general"><br>논란의 불씨는 제니의 주변 배경에서 지펴졌다. 영상 속 제니의 뒤편에는 란제리 룩에 가터벨트를 착용한 여성들이 샴페인을 든 채 호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유흥업소에서 여성을 시각적 장식 요소로 소비하는 소위 '샴페인 걸' 문화를 비판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아이돌이 이러한 환경에 노출된 점에 대해 거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5cb054800cf7f11f190ab535d0fd2640cc7db24eb9e273d7b8f718babee0cb0" dmcf-pid="4kZOuPV7Xy" dmcf-ptype="general">안전 문제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 영상에는 샴페인 병에 부착된 휴대용 폭죽 불꽃이 천장을 향해 치솟는 장면이 담겼다. 최근 스위스의 한 클럽에서 유사한 방식의 폭죽 불꽃이 천장으로 옮겨붙어 40여 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부상당한 참사가 있었던 만큼, 화재 위험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됐다.</p> <p contents-hash="d991b9d7fa08c6ea1f09af52918c0918c1ec73174cec689f045d1e0be861a78a" dmcf-pid="8E5I7QfzXT"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리는 양상이다. 비판적인 입장을 보인 이들은 "청소년 팬들에게 유해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여성을 성 상품화하는 문화를 소비하는 모습이 실망스럽다", "안전 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해 보인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69fbf6c6e81df947e70a6cb4c1474959a759c9d0e526cbf8945e3db4ada58ab8" dmcf-pid="6D1Czx4qYv" dmcf-ptype="general">반면 옹호하는 측은 "성인이 사적인 자리에서 즐기는 것일 뿐", "단순히 노는 모습에 과도한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는 것", "취향의 영역으로 봐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p> <p contents-hash="c334a16edd8185913aa1af1d29fa6e2c8b468065289b5aaaa9c5414d8c41efd0" dmcf-pid="PZ8pJwAiGS" dmcf-ptype="general">제니를 둘러싼 사생활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24년 실내 대기실에서 전자담배를 흡연하는 모습이 포착돼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당시 연기를 스태프 면전에 내뿜는 행동으로 인해 실내 흡연 위반뿐 아니라 스태프를 향한 '갑질' 의혹까지 불거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1376156234e338712ea3087c709ea959f3519b4e51ae9128cf4afa0f29a27d0" dmcf-pid="Q56Uircntl" dmcf-ptype="general">한편 제니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번째 사진전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전시와 함께 전 세계 3000부 한정 수량의 사진집도 발매됐다.</p> <p contents-hash="b011fdf754357f5a89eddd7be21a241e4aaafca84ebeeaf4e676f32a4b3f7331" dmcf-pid="x1PunmkLZh"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박군, 결혼 4년 만에 한영과 이혼? 소문의 진실 공개 01-18 다음 ‘최강야구’ 오주원, 압도적 투구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