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쇼 진품명품’ “통(通)하였느냐?” 요즘 감성에도 딱! 진품 아씨도 애용한다는 민속품의 정체는? 작성일 01-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4gY73G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dc568220935f43a61961d6a11bfe1460fa8f3c9bbeb055a06d2e988ecd374e" dmcf-pid="xj8aGz0H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khan/20260118111216561fhir.jpg" data-org-width="800" dmcf-mid="P8HBaCrN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khan/20260118111216561fh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4dccfe5dcd7f5d065eedd9c69f98590fadf2113c778d95c7e713106dd90980" dmcf-pid="yDMk19ztnD" dmcf-ptype="general">18일 오전 11시 10분 KBS1 ‘TV쇼 진품명품’ 방송에는 겨울철 생활 유물인 방한모를 비롯해 한 그루 나무로 깊은 여운을 전하는 회화 작품과, 가득 채운 무늬가 돋보이는 도자기가 소개된다. 실용성과 예술성, 상징성을 두루 갖춘 의뢰품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7f2091f03abb10cc016c040013f4266acfe126add9cc033cb4370f152649ab1" dmcf-pid="WwREt2qFdE" dmcf-ptype="general">먼저 첫 번째 의뢰품으로 겨울철 추위를 막기 위해 사용된 전통 방한모가 등장한다. 정교한 자수와 화려한 장식이 더해진 방한모를 본 쇼감정단은 “요즘 세대가 착용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그런데 방한모의 이름부터 심상치 않다. 풍차, 아얌, 조바위, 볼끼까지 생소한 명칭이 연이어 등장하자 쇼감정단은 순식간에 혼란에 빠진다. 과연 이 방한모의 정확한 명칭과 쓰임은 무엇일지 알아본다. 여기에 의뢰품이 진품 아씨가 현재까지도 애용하고 있는 민속품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놀라움을 더한다. 실용성과 장식성을 동시에 갖춘 이 방한모에는 어떤 의미와 상징이 담겨 있을지 자세히 파헤쳐본다.</p> <p contents-hash="26bb8fec2297dc147186ecf28348f47861f775f18ef2a62fe300fd8f296337fe" dmcf-pid="YreDFVB3ik" dmcf-ptype="general">이어 소개되는 작품은 그림 속에서 힘차게 뻗은 나무 한 그루가 인상적인 미산 허형의 작품이다. 절제된 여백과 묵직한 필치가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 특히 이 작품에는 윤곽선이 보이지 않는다. 윤곽을 그리지 않고 먹의 농담만으로 형상을 표현한 독특한 기법이 사용된 것인데, 작가는 왜 이런 방식을 택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이 작품이 다른 거장의 화풍을 떠올리게 한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끈다. 작품에 담긴 표현 기법과 미산 허형의 작품 세계는 진품 아씨 홍주연 아나운서의 설명을 통해 자세히 살펴본다.</p> <p contents-hash="8218b8f40b3627da521de036edc741ace8535bc150c35dd08cf228359130e631" dmcf-pid="Gmdw3fb0L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무늬로 도자기 전체를 가득 채운 분청사기가 등장한다. 도자기 목 부분에 장식한 독특한 꽃문양은 특정 꽃의 꽃잎을 도안화한 것으로 밝혀지며 쇼감정단의 다양한 추측이 이어졌다. 특히 분청사기에서만 볼 수 있는 특유의 기법이 사용됐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김준영 감정위원은 “이 도자기는 사대부 계층이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은 도자기”라며 높은 추정 감정가를 예상케 했다. 당시 도공들의 예술성을 엿볼 수 있는 분청사기는 오는 1월 18일(일) <TV쇼 진품명품>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89d4756f02209966147ee7e130ec1f519e49ddd05fb3c046538abb91b9c0133" dmcf-pid="HsJr04KpLA" dmcf-ptype="general">이번 주 쇼감정단에는 보기만 해도 긍정 에너지가 전해지는 ‘유부남 3인방’이 출격한다. KBS ‘개그콘서트’를 이끄는 송준근, 막내딸 육아일기로 SNS에서 화제를 모은 김승현, 그리고 ‘6시 내 고향’의 팔도 배달맨 슬리피가 출연해 각기 다른 시선과 개성 있는 추리를 펼친다. 송준근은 오프닝부터 “이번에는 웃음보다 우승이 목표”라며 당찬 출사표를 던졌고, 장원 경험자인 슬리피는 “느낌대로 가겠다”며 여유 있는 자신감을 보였다. 반면 한 번도 장원과 인연이 없었던 김승현은 “이번에는 기필코 우승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쟁쟁한 장원 경험자들 사이에서 과연 김승현은 첫 장원의 기쁨을 맛볼 수 있을까? 웃음과 눈치 게임으로 엎치락뒤치락 승부가 바뀌었던 이번 방송에서 장원의 영예는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지 1월 18일 오전 11시 10분, KBS 1TV<TV쇼 진품명품>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160ab9e3e702ee2f15d5217394dbd32f5340ef1c5ed24c5cf668999f2c39204" dmcf-pid="XOimp89Udj"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강승화와 홍주연이 진행하는 ‘TV쇼 진품명품’은 1995년을 시작으로 진품, 명품을 발굴하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KBS1 교양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ZInsU62uLN"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교환·문가영 통했다…손익 넘긴 '만약에 우리', 150만도 돌파 01-18 다음 ‘미우새’ 박군, 결혼 4년 만에 한영과 이혼? 소문의 진실 공개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