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 학대 치사 혐의 가수 A씨, 첫 공판서 "공소사실 제대로 몰라" 답변 회피 작성일 01-1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tXZbu5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b0833a589c7c4cf645f303e5ac71eeb409c4d697472f5933127a2b94fb735b" dmcf-pid="WJFZ5K71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114526516wyax.jpg" data-org-width="658" dmcf-mid="xUcaNhmj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114526516wy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41d638b6049bfe378b3624a79485a13727b54a1044849bcc59cbd5ebf4c0b1" dmcf-pid="Yi3519ztW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친딸을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가수 겸 유튜버 A씨가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499c3fae56f074d3d77ab66ca2e5949a71ec0df6d286fbf2197784169788c3c" dmcf-pid="Gn01t2qFlJ" dmcf-ptype="general">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김기동) 심리로 10대 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A씨에 대한 첫 공판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28ef9476e04bdd669ffc2847bd42d51d93ee5ad679c0a85671557f798003484" dmcf-pid="HLptFVB3ld" dmcf-ptype="general">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휴학 중이던 대학생 딸 B씨와 방송 장비 대여 업무를 함께하던 중 B씨를 폭행하고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B씨에게 뜨거운 물을 붓는 등 가혹한 폭행을 가해 두피 열상과 화상 등 심각한 상해를 입힌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4d28ac38fdbad21e1479ee9dee6a69dcf19f9f0f4dd7cb10461498e981fb8995" dmcf-pid="XoUF3fb0Se"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A씨가 국선 변호인과 사선 변호인을 동시에 선임해 재판에 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A씨 측의 사선 변호인이 여러 차례 교체되면서 선임 절차가 지연됐고, 이로 인해 재판이 두 차례 연기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a9dac149215268ea93228e7f0b8bd0060c0c5a42f0e5110d3556f5f21d74669a" dmcf-pid="Zgu304KpvR" dmcf-ptype="general">공판 과정에서 재판부가 공소사실의 인정 여부를 묻자, A씨는 “공소사실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한 상황”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3d76d632acd59162de6a6965e34638dbb01235919fa5b8e1eca4c3033fccf2f" dmcf-pid="5a70p89UyM" dmcf-ptype="general">다음 공판은 내달 5일 오전 10시 30분 같은 법정에서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2e2f501cb8d93253db5a8233206d12e1c25b8c881adcca488c3a06a1e775c17" dmcf-pid="1NzpU62uC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tjqUuPV7C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세' 안선영, 쌍꺼풀 수술 전·후 확 달라진 얼굴..."이제 돌아갈 수 없는 길" 01-18 다음 이준호, 팬미팅 ‘STUNNING US’ 티저 이미지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