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생활' 박군, 한영과 이혼설…"잡념 많아, 병원 다녀"(미우새) [TV스포] 작성일 01-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Tyv05T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78a5ccb50fd5b5c778837e7faed70052bdc05b03ef6b0430a4b452b78d079d" dmcf-pid="6NyWTp1y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today/20260118114249983imrq.jpg" data-org-width="600" dmcf-mid="4GrmwYSr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today/20260118114249983im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0c0dd98c3be39116309d9b1ce7b5b843858ba948246202277eb28129175a7a" dmcf-pid="PjWYyUtWC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박군이 연예계에 파다하게 퍼진 한영과의 이혼설에 대해 직접 진실을 밝힌다.</p> <p contents-hash="6426e7b5720b92a3ee029d8d6a1d0e012e9ba16b5ae5a4701ee0056c34d7bbea" dmcf-pid="QCpU04KpWb" dmcf-ptype="general">1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박군이 충청북도의 한 시골 마을에서 의문의 텐트에 머물며 홀로 생활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서울 집을 두고 침낭에서 잠을 청하는 박군의 기이한 모습에 스튜디오가 크게 술렁였고, 母벤져스 역시 "나도 이혼했단 얘기 들었다" "진짜냐"며 걱정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959b8452e86ddf2b78055fb546c8c3d650410cc94645c21e5f44ffac866dad27" dmcf-pid="xhUup89UTB" dmcf-ptype="general">과거 박군의 프러포즈를 도왔던 이상민과 임원희가 걱정을 안고 직접 시골집을 찾았다. 박군의 모습에 두 사람은 걱정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박군은 시골로 내려오게 된 이유에 "잡념이 많다"고 털어놓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4d2eb1d12c24b66fe25f1652f51007582306bd39a20082ac9346143698c18fc" dmcf-pid="y4AcjlsAWq" dmcf-ptype="general">이어 박군은 연예계에 떠도는 이혼설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었다. 박군은 '박군 잠적설' '세 집 살림설' '스킨십 리스설'까지 각종 소문에 대한 충격적인 속사정을 털어놓았다. 또한 박군은 "아이 때문에 2년 가까이 병원에 다녔다"며 2세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놨다. 이후 한영의 속마음도 공개됐는데, 한영은 "사실 박군에게 절대 공개 못 하는 것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17fee26313b1a699a39a15d8a4a5419cb30268888525af0100490236a9eb37a7" dmcf-pid="W8ckASOcC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7억 건물주' 장원영, 전액 현금 매수 위엄…비주얼은 '상큼 도넛 요정' 01-18 다음 2054 시청률 土 예능 1위 '놀면 뭐하니?' 유재석, 공금 7천 원 꿀꺽 의혹?!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