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조대성 조, 중국 꺾고 새해 첫 우승 작성일 01-18 33 목록 우리나라 남자 탁구의 간판 장우진과 조대성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 시리즈에서 새해 첫 우승을 거뒀습니다.<br><br>장우진-조대성 조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시리즈 남자 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황유정-웬루이보 조를 접전 끝에 3 대 2로 이겼습니다.<br><br>장우진-조대성 조는 이번 대회 16강에서 세계 2위 린스둥과 7위 량징쿤이 호흡을 맞춘 중국 조를 3 대 2로 꺾은 데 이어, 결승에서도 중국을 또 이겨 값진 우승을 달성했습니다.<br><br>장우진-조대성 콤비가 WTT 대회에서 우승한 건 2022년 6월 자그레브 대회 이후 3년 7개월여 만입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메간 폭스, 4세 연하男과 딸 출산 1년만에 결별‥“연애 감정조차 없다”[할리우드비하인드] 01-18 다음 ‘불법스포츠토토 신고센터’에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행위 신고 시, 최대 2억 원 포상금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