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100억 자산녀 실체 작성일 01-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r719zt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30bd55b5b43eaee4586ef671f98709fda5f56ea28afaef6c8ea465db8a7826" dmcf-pid="6tmzt2qF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 (제공: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bntnews/20260118120245386cjfy.jpg" data-org-width="600" dmcf-mid="4G3nQjLx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bntnews/20260118120245386cj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 (제공: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568651a9a19769fb336b6ac1956fb04a40915e1b2009bf4ba7c14058da4004" dmcf-pid="PFsqFVB3L8" dmcf-ptype="general"> <br>80대 노인에게 접근해 수억 원을 가로챈 '100억 자산녀'와 그 일당의 실체가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통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낸다. </div> <p contents-hash="ca6a5d149bdc0cb9f4dad5833873241adde93b0df5e6b2901547f212456dab74" dmcf-pid="Q3OB3fb0M4" dmcf-ptype="general">오는 19일(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어머니를 가스라이팅한 100억 자산녀의 실체를 밝혀달라"는 의뢰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9a6515e15747a49421619efd34c26739d8b14c3eed9a024ccd6b8dbf52d7920e" dmcf-pid="x0Ib04Kpnf" dmcf-ptype="general">지난주 의뢰인은 "80대 어머니가 자칭 '100억 자산녀'에게 속아 수억 원을 빌려주고, 집까지 저장 잡혔다"며 충격적인 사연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fe205a3ef3384d0234fc53fb1ec555541687445e947298665fd86d02663d33c" dmcf-pid="yNVrNhmjnV" dmcf-ptype="general">당초 의뢰인의 어머니는 소고기 사업을 한다는 강 씨(가명) 일당에게 5천만 원을 빌려줬지만, 그들은 어느 순간 이자를 끊고는 '100억 원 상속자'라며 한 여성을 소개했다. 그녀는 100억 원이 찍힌 통장을 보여주며 강 씨(가명) 일당의 빚을 대신 갚겠다고 나섰다. </p> <p contents-hash="0938816d6890f98d729b353beda930279cebc17de12afd0afcb1860336e7b5b3" dmcf-pid="WjfmjlsAJ2" dmcf-ptype="general">그러나 "보증을 잘못 서 통장이 압류됐다"며 압류 해지를 핑계로 의뢰인의 어머니와 지인들에게까지 돈을 빌려갔다. 총 피해액은 5억 원이 넘는다.</p> <p contents-hash="8f08c3b7ac79746cdfb209da8385588e88414eede2ca57183319185994bb7e94" dmcf-pid="YwxlwYSrJ9" dmcf-ptype="general">이번 주 방송에서는 백호 탐정단이 100억 자산녀의 마지막 주소지인 고시텔을 직접 찾아가 탐문을 벌인다. </p> <p contents-hash="2656458ea6d56d34194364af10d19874c1893cff8c93a51f45098a93b718b3ad" dmcf-pid="GrMSrGvmLK" dmcf-ptype="general">하지만 확인 결과 초본상 주소로 기록된 고시텔 '418호'는 존재하지 않는 호수였고, 고시텔 관계자 역시 "여기 그런 사람은 살지 않는다"며 고개를 젓는다. 이어 "전입신고만 해놓은 것 같다. 대부업체 우편물은 계속 온다"고 증언해 100억 자산녀의 위장 전입 정황이 드러난다. </p> <p contents-hash="9d2c5e74687be30c5041f0944783755e67247fe30185305090f4ed045335f6dc" dmcf-pid="HmRvmHTsdb"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유인나는 "키워드를 봐라. 100억 자산녀, 고시텔, 대부업체…"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bf2b6dfd3c6e18206592d0f89be7510b15cfe75b48591cd08e45189be628233a" dmcf-pid="XseTsXyOdB" dmcf-ptype="general">이후 백호 탐정단은 의뢰인의 어머니가 살고 있는 집에 1억 9천만 원의 근저당을 설정한 인물, '사채업자 B씨'를 찾아간다. </p> <p contents-hash="7f355c039db9995d3f2f518723ac536f621f909cd8a1b2296e6d06021d8f3b0a" dmcf-pid="ZOdyOZWInq" dmcf-ptype="general">앞서 의뢰인은 "100억 자산녀가 사채업자 B씨에게 갚아야 할 돈에 대해 어머니가 대신 집을 담보로 잡아줬다"고 전한 바 있다. 그런데 B씨는 "나는 사채업자가 아니다. 똑같이 속은 피해자"라며 예상치 못한 이야기로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88347fd684cefd12f5f96e7313df9b9ca79e938e37f4e5d2aab1b249299cbeac" dmcf-pid="5IJWI5YCdz" dmcf-ptype="general">곧이어 B씨와 100억 자산녀의 관계, 그리고 그가 어떻게 의뢰인 어머니의 집을 담보로 잡게 됐는지 전말이 밝혀진다. 이에 데프콘은 "너무 악질이다"라며 격분하고, 남성태 변호사 역시 "이런 경우는 저도 처음"이라며 혀를 내두른다.</p> <p contents-hash="c8c3e33a05742e52cf7018aebbe91fe0e071758f1cc5bd4c9884cbaa4a650212" dmcf-pid="1CiYC1Ghn7" dmcf-ptype="general">한편 백호 탐정단은 탐문 3주 만에 마침내 100억 자산녀 일당 중 한 명인 강 씨(가명)와 마주한다. </p> <p contents-hash="4ce7b954a977a48787171760c022014957f7297d765b32774f0e9bedcd4af2ff" dmcf-pid="thnGhtHleu"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에 대해 "S주택 회장이자 교회 장로이고, 처남들은 경찰서장과 청와대 관계자"라고 화려한 인맥을 늘어놓으며, 의뢰인의 어머니에게 최초로 5천만 원을 빌려간 장본인이다. 그런데 강 씨(가명)는 뜻밖에도 "권사님(의뢰인 어머니)은 지금까지 물질적으로 손해 본 게 없다"고 주장해 의혹을 증폭시킨다. </p> <p contents-hash="dc145eeebb9c6848c1a92d48487594414029e4d32f94f254cb2f473b85c9f990" dmcf-pid="FlLHlFXSeU" dmcf-ptype="general">이후 이어진 그의 발언에 '탐비'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힌다. 백호 탐정단은 "이 사람이 나한테도 사기를 치려는 건가 싶었다"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106b8d527719233521987bf5698ffe72508a380daccad715eb5bd48754ab7233" dmcf-pid="3SoXS3Zvep" dmcf-ptype="general">카메라 앞에서도 멈추지 않는 100억 자산녀 일당의 충격적인 행태는 19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fadafdcc1df1103b27649ee9c9aeecee612dcfe562aa6e0bdd9e5f7ef954c24" dmcf-pid="0vgZv05Ti0"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AI 중심대학 10곳 뽑는다 01-18 다음 '선업튀' 잊어라…'MZ 구미호'로 변신한 김혜윤, 미모가 판타지 그 자체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