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샴페인걸→샴페인 폭죽 불꽃..제니, 日 클럽 생일파티 도마 위 작성일 01-1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2lg3fb0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aa3be75b43091b2099e2ed94d7614501bfc267ea8c7156b6d1fec4556fd633" dmcf-pid="XVSa04Kp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온라인 커뮤니티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ilgansports/20260118121626873oiug.jpg" data-org-width="647" dmcf-mid="G8yAuPV7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ilgansports/20260118121626873oi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98c7cb87c5aaf5be878c362d8ddf2222cd4a6d40debc60d6f1fe0de7bdea1c" dmcf-pid="ZfvNp89Uwi" dmcf-ptype="general">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일본의 한 클럽에서 연 생일파티 영상이 공개되면서 도마 위에 올랐다. </div> <p contents-hash="1ae96a9c82985684cde657b6129ce8d0d7920c57f6f0b3622c475a938d70cb40" dmcf-pid="56Wc7QfzrJ"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를 통해 제니가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춤을 추며 서른 번째 생일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유됐다. </p> <p contents-hash="b5b3509d7981a55d377a629575b1fa9ee3f3565f348446ec7d10ab98922b53b9" dmcf-pid="1PYkzx4qsd" dmcf-ptype="general">영상 속 파티의 연출 방식과 분위기를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는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로서 부적절하다는 비판과 개인의 자유라는 옹호론이 맞서고 있다.</p> <p contents-hash="887e538c647728ad0f803390c66fc7dfc46392b4f9f1b3bc1bf9c2c2ba92ca0f" dmcf-pid="tQGEqM8Bme"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도마 위에 오른 것은 이른바 ‘샴페인 걸’로 불리는 여성 인력의 배치다. 제니의 뒤편에서 노출이 있는 의상과 가터벨트를 착용한 여성들이 샴페인을 들고 환호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여성을 상품화하고 도구화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ce344edc47b80e7562e2d345b8d012433ab5e53f9a976318105ed66cd6c8f05b" dmcf-pid="FxHDBR6bsR" dmcf-ptype="general">안전 문제에 대한 목소리도 높다. 최근 스위스의 한 클럽에서 샴페인 병에 부착된 폭죽 불꽃이 천장으로 옮겨붙어 40여 명이 사망하는 대형 화재 참사가 있었던 만큼, 영상 속 천장으로 튀는 불꽃 장면이 위험해 보인다는 지적이다. </p> <p contents-hash="e3df7c1cc90e97fa68f047a7782b7745f79d80c51e71fc535becedbddf22dbc9" dmcf-pid="3MXwbePKDM" dmcf-ptype="general">반면 제니를 옹호하는 측은 이러한 비판이 지나치다는 반응이다. </p> <p contents-hash="7fb66ddf3fbbf7886e1fe04705721ce45934dbedd1e4667cf8cffe80d4d48692" dmcf-pid="0RZrKdQ9Ix" dmcf-ptype="general">제니가 사적인 공간에서 파티를 즐기는 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의 영역이며, 이를 공적 잣대로 과도하게 비난하는 것은 억측이라는 것. </p> <p contents-hash="f65264fef8ce86c4e453c05ec6723ddc4fcb985e14ea7d507688acf2d6fe6bf5" dmcf-pid="pe5m9Jx2DQ" dmcf-ptype="general">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완전체 컴백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6449d027580ff13bbbd4d72f3a4fdbe2667b0406ac4c87b13e9ac7ac3084ae1" dmcf-pid="Us4tgIwasP"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장고를 부탁해' 정호영 vs 샘킴, 리벤지 매치 성사 01-18 다음 '오늘부터 인간' 김혜윤, 로몬을 '월클'서 '망생'으로 운명스위치...되돌릴 수 있을까? [종합]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