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이민우 딸과 악명높은 치과行…진땀 뻘뻘 작성일 01-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jugIwad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749550f1e158b93daf2df3ab32f24d6cf50d60461895f8bec69385ae336176" dmcf-pid="1cg0nmkL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JTBC/20260118130529762vqyu.jpg" data-org-width="559" dmcf-mid="ZQUk3fb0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JTBC/20260118130529762vqy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65871da28c8f9952a5478b32e2bb0aebf2edd4e13307d9308a5e6dba60599ca" dmcf-pid="tkapLsEodZ" dmcf-ptype="general"> 박서진의 진땀 빼는 육아에 도전했다. </div> <p contents-hash="2baa210d9c566bdf729efd46b7535fcd34ee7f29a9dcf1edc2743da96be98118" dmcf-pid="FENUoODgMX"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서 박서진은 생후 한 달 차, 둘째 딸 양양이 육아로 정신없는 이민우 집을 찾았다. 이민우와 똑 닮은 둘째 딸을 마주한 박서진은 신생아를 위해 백일해 예방 주사까지 맞고 방문하는 준비성을 보였고, 아기를 안아보며 이민우 부부의 육아 고충을 이해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요원 역시 “통잠 자기 직전까지가 힘들다. 밤에 두세 시간마다 일어나서 우유를 줘야 하니까 제일 힘들었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5206a4a5b02a9237819630690151e221e4245fbe104a1b1a70d3f9cc0d6dcf08" dmcf-pid="3DjugIwaiH" dmcf-ptype="general">이후 박서진은 육아로 지친 이민우 부부를 위해 동생 효정과 함께 이민우 첫째 딸의 일일 돌보미를 자처하며 발레 학원으로 향했다. 이민우 딸이 발레에 놀라운 재능을 보이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 한편, 박서진 남매는 뻣뻣한 몸으로 인해 온갖 몸개그를 펼쳐 폭소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29db504c96da7b462f1aa334575a61f09fd9a672665e17c7b41d46215ce3610e" dmcf-pid="0wA7aCrNMG" dmcf-ptype="general">하지만 난관은 치과였다. 이민우 아내로부터 '치과 방문' 미션을 받은 박서진은 병원에 들어서자마자 긴장한 딸의 거센 거부 반응에 진땀을 흘렸다. 진료실 앞에서 한차례 '탈출'을 시도하던 딸은 효정이 먼저 시범에 나서며 분위기를 풀어주자 박서진의 응원에 힘입어 다시 의자에 앉았다. </p> <p contents-hash="7747b2c48b68c931287d93d797140896788f0d809b29d7d655b41f17e529e4e2" dmcf-pid="prczNhmjiY" dmcf-ptype="general">그러나 흔들리는 이를 뽑아야 하는 상황에 또 한 번 위기가 찾아왔다. 이때 이민우는 박서진과 딸의 모습을 몰래 지켜보기 위해 조심스럽게 치과를 찾았고, 진료실 밖에서 상황을 살피며 긴장된 순간을 함께했다. 이후 영상통화로 엄마의 응원이 전해지자 딸은 용기내 이 뽑기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eafb8c5f6917f1bf43d1978612fd69cff2db3712a49afef050300d369a68cb96" dmcf-pid="UmkqjlsALW" dmcf-ptype="general">모든 일정이 끝난 뒤 박서진은 “오늘 하루를 겪어보니 아빠의 노고를 알겠다”며 혀를 내둘렀고, 이민우는 “덕분에 쪽잠이라도 잤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usEBASOcdy"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마이크 내려놓고 '영웅시대' 떼창 감상 ('임영웅') 01-18 다음 '미쓰홍' 박신혜, 서른다섯 엘리트→스무 살 말단으로 위장 취업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