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남지현 대신해 세도가 부자 사이다 참교육 ‘통쾌’(은애나는) 작성일 01-1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aiU62u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c4c39b657b75aa8f80fdcc98e32dce4205e596231600c789f23875ae540075" dmcf-pid="8ZNnuPV7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133645445spjh.jpg" data-org-width="650" dmcf-mid="ffBUsXyO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133645445sp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65jL7QfzW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575e1d5ea5e6a43d5a7fab20d91b556e30a8a1d957a649d4153529115ab02973" dmcf-pid="P1Aozx4qWh" dmcf-ptype="general">문상민이 더이상 참지 않는다.</p> <p contents-hash="2a528398a7c41b380b23f4320ad1f16d41a2e0d70a78e4cce170e5c5efec7c2f" dmcf-pid="QVTCRkaevC" dmcf-ptype="general">1월 18일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연출 함영걸) 6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 분) 몸에 들어간 이열(문상민 분)의 영혼이 홍은조를 업신여기던 세도가 집안을 향해 통쾌한 일침을 날리는 모습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44c0b7b3802e7ba457cdaee846474473b93469e38ebdd201b0fc9a29b1f9ba1" dmcf-pid="xfyheENdCI" dmcf-ptype="general">이열은 자신이 은애하는 여인인 홍은조의 혼례 상대가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분) 댁 큰 어르신이었다는 사실에 말을 잃었다. 홍은조와 자신이 아무런 관계도 아닐 뿐더러 홍은조의 입장을 알지 못한 채 그녀의 선택을 섣불리 비난할 수도 없었기 때문.</p> <p contents-hash="28271644fab1d0f99ae0cb36c00875d5df80ee24892789c59e94f17171e37e22" dmcf-pid="yCx4Gz0HhO" dmcf-ptype="general">심지어 홍은조와 몸이 뒤바뀐 이열은 분노의 대상인 도승지 댁에서 안방 마님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난감한 사태에 놓였다. 천인인 홍은조를 지독하게 홀대해 온 양반가인 만큼 이열 앞에 펼쳐질 현실 역시 결코 만만치 않을 터. 과연 이열이 차오르는 분노를 억누르고 평정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3a9633ea870f79b98d0f93dc3720b35166fc8412b4c5aec781207f75b9ba245c" dmcf-pid="WhM8HqpXhs"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홍은조의 얼굴을 한 채 안방 마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단아하고 고운 차림과는 달리 표정에서는 불편함과 분노가 교차하며 어지러운 심기를 짐작게 한다.</p> <p contents-hash="1e2d2a3c7e005de002246a0117f138b76073501a4e350f9629a311ffcfab98c8" dmcf-pid="YlR6XBUZlm" dmcf-ptype="general">홍은조를 둘러싼 임사형, 임승재(도상우 분), 임재이(홍민기 분)의 반응 또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나같이 굳은 표정으로 홍은조의 모습을 한 이열을 바라보고 있는 것. 여기에 세 사람을 향한 대군 이열표 예절교육까지 예고돼 그 사건의 이면이 궁금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GSePZbu5T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HvdQ5K71v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콘서트] "76139 불러주세요"…임영웅, 영웅적 콘서트 01-18 다음 AI 학습 저작권 논쟁 시동…"산업 육성" vs "권리 보호"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